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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아나운서 업스컷

라면먹구가 1 1578 2 0
http://news.v.daum.net/v/2020012318354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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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앵커는 지난해 5월 31일(1건), 6월 28일(1건), 6월 29일(3건), 7월 3일(4건)에 각각 서울 용산구, 모 지역의 지하철 내부, 서초구의 한 건물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영등포구청역 승강장 내에서 짧은 반바지나 치마를 입은 여성들의 하의 속 부위를 불법 촬영했다.





참나


1 Comments
강한아 01.31 04:50  
자신 속에 커다란 성적 욕망이 가득했지만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얻음과 동시에 주어지는 아나운서의 품위와 도덕성, 인성 같은 압박에 그 욕망을 방출하지 못 하고 젊은 여자 신체를 보며 삭혀야했던 그... 하지만 결국 도를 넘고 마는데... 그렇게 찍게 된 몰카... 그리고 현장 검거. 그렇게 그는 아나운서라는 무겁고 답답한 옷을 벗어던지고 자유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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