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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5 Comments
잘안들리나보지 2019.12.09 17:23  
그냥 물이 아니고 맞고나서 아퍼서 흘린 눈물이 고인것이었군요...ㅠ,.ㅠ
혜성이 아니라 운석들로 알고 있었는데..... 흠.......내가 잘못알고 있는건가?
뒤퐁 2019.12.10 10:48  
어느정도 걸러 듣는게 맞을거 같네요.
swordpc 2019.12.10 19:49  
혜성이 맞는거 같은데요...혜성에 꼬리가 있는건 혜성에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보이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운석은 말그대로 돌덩이이고...
중학교때부터 배운 내용이였는데 저는 운석이라고 배웠거든요. 그런데, 윗 방송내용에 저보다 훨씬 많이 배우신 분이 혜성이라고 말씀하셔셔 그냥 제 기억이 잘못되었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혜성들은 주기율이 비교적 길고 운석보다는 숫자가 희박해서 과연 이것이 지구에서 가장 많은 물질중에 하나인 물을 운반하는 기반이였는지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지구가 탄생하는 과정에 운석들이 뭉쳐지다가 어떤 별과의 충돌로 인해 달이 만들어졌다고 텔레비젼에서 본 기억와 아울러,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구의 중력권으로 이끌려진 파편 운석들이 충돌하면서,

그 운석들안에 있던 탄소, 물, 유기물질등이 지구을 식히는 원인제공과 함께 단세포를 만들어 생명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그런식으로 배웠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인터넷에서 재확인해보니, 운석들이 지구의 수분과 유기물들을 가져왔다는게,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천문학과 생물학을 달루는 한 온라인 매체도 그렇게 설명하고 있네요.

https://www.astrobio.net/meteoritescomets-and-asteroids/meteorites-most-likely-source-of-earths-water/

카네기 대학교 교수와 영국 유명대 연구진, 자연역사 박물관 스테프등등 여러 대학교들이 공동연구한 자료라고 밝히고 있는데, 저도 운석에 더 신빙성이 가네요.
 
태양계 안에 운석들이 모여있는 운석 벨트도 있고 어쩌다 태양계에 진입하는 지금의 혜성에 숫자를 보았을때 과연 과거에도 지구에 있는 물의 양을 실어올만큼 혜성들이 태양계로 진입되어 지구와 충돌했을지도 의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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