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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경적 울렸다고 운전자 구타한 술취한 중학생들

타이타녹 4 1739 4 0


4 Comments
위에 이런거 보면 깝깝하네요. 
다른 나라들 같으면 차량운전자는 정당방위로 인정되고, 공격한 범죄청소녀들은 다 쥐어터지거나 죽었을수도 있었을텐데...
 
밑에 영상은 방송사 A&E에서의 한 시사프로그램인데,

경미한 범죄를 저지를 어린 문제아들에게 범죄가 가져올 댓가에 대한 심각성을 각인시키기 위해 살짝 겁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강경해 보일지 몰라도 그 싹을 잘라 아이가 올바른 미래를 갖을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겁니다. 아이가 교화되는 과정에서 처우도 많이 달러지고, 가족보다 더 따뜻한 관심도 가져줍니다.

실제로 청소년 유치장은 구속 당사자 자신들끼리의 문제야기로 인해 더 위험한 환경속에 살아가지요.

bers**** 2019.12.07 20:18  
뒤지게 맞고 팔다리하나씩잃고 반병신 되서
남은생 동냥하다 뒤져도 정신못차릴것 같은데
순간의 실수는 용서하더라도 지속적 고의적 범법행위는 미성년이라도 반드시 처벌해야한다. 요즘같은 정보시대에 법에대해 잘 알게되면서 오히려 악용하는 미성년들이 점점 늘어나는게 너무 안타깝다.
잘안들리나보지 2019.12.09 22:17  
야~~쿵쾅이다..
어이쿠 쿵쾅이들...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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