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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한때 부의 상징이었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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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Antares 12.04 08:37  
휴대폰 든 사람이 왜 버스를?
Z8771 12.04 08:46  
자랑하고 싶어서....
"여보 나 지금 버스 타니까 5분 뒤에 전화해..."
Antares 12.04 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8771 12.04 08:49  
벽돌폰이 아마 1990년 정도에 대중화 된거 같은데....
기계값 포함 개통비용이 500만원 정도였음...
그당시 티코가 300정도 했었음....
사업 잘나가던 사람도 비싸서 못사고, 졸부들이 과시용으로 가지고 다녔던거 같음.
꼭 그렇진 않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안 나지만 사업하시는 저희 아버지도 사용하셨었거든요.

근데 하나 기억나는 건 당시에 휴대폰 들고 다니던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나라에서 전파교육 같은 걸 받아야했어요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무지 웃기죠
맞아요.

이후 1994년 정도 쯤 100만원짜리 벽돌은 아니지만 상당히 큰 삼성폰 많이 사용했죠.

군 제대 후 핸드폰 보다 훨신 저렴한 씨티폰(발신만 되는)이 나와서 들고댕겼는데,
공중전화 근처가 아니면 터지지가 않았죠.
개망신 당하고 집구석 어디다 쳐박아 놨어요. ㅎㅎ
나혼자싼다 12.04 09:55  
벽돌폰이면 예전에 안성기 광고하던 그거 말하는거죠?
모토에서 나온 무전기 같은거 말하는거 아니죠?
도도도동수 12.04 10:32  
검정 폴더폰 큰거 아닌가요? 어릴때 기억으로 탱크같이 생겼다라고 생각했었는데
Z8771 12.04 11:21  
도도도동수 12.04 12:58  
아??? 무선전화기 들고나온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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