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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암에 걸린 딸을 러시아로 데리고 가고싶은 엄마 VS 한국에서 살고 싶은 딸

안바쁜벌꿀 2 861 4 0

2 Comments
믿고 거르는 채널 A, 과격하고 선정적인 내용들을 아줌마들이 좋아라 하시죠.
정다방김양 12.04 16:08  
엄 마가  노숙자 까지  내려갔다가  러시아 의사까지  되서  딸  대릴러  온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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