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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자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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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도그도그드맆 2019.12.03 12:38  
개나소나 기자하니 결국 기레기가 될수밖에 없죠.
귀엽잖쑥 2019.12.03 13:58  
개나소나 해먹어도 양심만 있다면 그래도 지금같진 않겠죠
양심이 없어~
도그도그드맆 2019.12.03 14:53  
그러게요 멍청하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comapro 2019.12.03 15:36  
양심도 지능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지라.. ㅠ
도그도그드론 2019.12.03 16:56  
양심도 지능입니다.
도그도그드론 2019.12.03 16:57  
한자 변환하다가 틀렸다고 기레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위키트리, 인사이트 이런데서 기자 명함 파고 있는 사람도 님보다는 학력 좋은 사람들입니다.
pooh 2019.12.03 18:38  
변환하다가 틀린거라면.. 기사를 리뷰 안해봤다는 소리잖아요.
자기소개서에도 오타나면 바로 탈락되는 세상인데..
사실전달해서 먹고 사시는 가자분이 기본적인 리뷰정돈 해야되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더딘하루 2019.12.03 21:37  
유모노릇좀 하자면 출판에는 신문포함 "교정" 이라는게 존재하는데 (들어 봤는지 조차 의심스럽지만) 이런거 조차 안하는건 뭐다?
맞아 당신이 생각하는 "기레기"야
도그도그드론 2019.12.04 09:02  
더딘하루님 보고서 내는데 교정 보시죠?
그런데도 틀리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그럼 더딘하루님은 쓰레긴가요?
그냥 단순히 실수했을 뿐이죠?

실수를 한, 심하게 말하자면 자질이 의심될 수 있는 기자지만 기레기는 아니죠.
더딘하루 2019.12.04 10:20  
멍청아 "교정"은 내가 보는게 아니야 다른 사람이 봐주는게 "교정"이야
그러니까 단체로 욕 쳐먹고 있는거고 그런 기본을 모르고 있어?
보고서는 "윗사람"에게 하는게 보고서고 거기서 오탈자는 윗사람에게 지적 받지만
대중을 상대로 할때는 "교정"을 본단다. 그게 글쟁이의 의무란다.
(좃도 헛갈리는 사람 데리고 유모노릇해주려니 피곤하네)
근데 이걸 건너뛰면 뭐다
맞아 그게 기레기야.
도그도그드론 2019.12.04 11:39  
아, 내가 보는 건 교정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봐주는 게 교정이란 단어의 정의예요?
ㅋㅋㅋㅋ

본인이 무슨 얘기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요?
"논리야 놀자"라는 책도 좀 읽어보세요.
더딘하루 2019.12.04 12:20  
"교정"은 자기가 보는게 아니랍니다.
대부분의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하는 소리예요.
자기가 자기글을 검토하는걸 "퇴고"라고 합니다 (이런것도 처음 들어보죠? 언급조차 없으니)
그러므로 "퇴고" 와 "교정의" 차이점은 알겠죠?
이건 기초 상식에 속하는겁니다 학교에서안가르쳐 줘요? 과외안해도 가르쳐 주는겁니다.
물론 아래에 쓴 "논리야 놀자" 라는책 뒤집에 볼필요도 없구요.
제발 부탁인데 아는척을 하려거든 검색이라도 한번 하세요.
그냥 정신승리하지 말고
도그도그드론 2019.12.04 17:29  
단어의 정의를 스스로 해버리시네요ㅋㅋㅋ

'교정'과 '퇴고', 두 단어의 차이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세요.
행위 주체에 따라 뜻의 차이를 갖는 것이 아닙니다.

교정은 단순히 문장부호나... 아 됐다
더딘하루 2019.12.04 18:06  
자신이 하는게 뭔소린지 본인도 헛갈리기 시작하죠?
교도소에서 교정당국이란소리 많이 하죠?
작가가 "탈고를 끝내고...." 어쩌구 저쩌구
이차이를 죽어도 모르겠죠? 그게 한계니까요
교정은 단순히 문장부호나 오탈자 고치는거로 끝날거 같죠?
풉 간만에 웃겼습니다..  ㅋㅋㅋㅋ
도그도그드론 2019.12.05 08:52  
첫 문장 본인에게 하는 말이예요? 훌륭하시네요

그리고 웃었으면 됐어요
계속 그 수준의 지식으로 살아가시면 됩니다.

언어영역 한 3등급 맞으셨을듯ㅋㅋㅋㅋㅋㅋ
더딘하루 2019.12.07 00:17  
당신 진짜 재밋는 사람이네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가능해?
푸하하...
더딘하루 2019.12.07 00:18  
정말 세상은 넓어 ㅋㅋㅋㅋㅋ
더딘하루 2019.12.08 21:30  
이제 슬슬 시간도 지났고 더는 재미 없으니까.
정답을 알려 줄게요 신문사에는 교열기자가 존재해요 이사람이 뭐하는사람인지 모르시죠?
내가 여태까지 이런 직종의사람있다는걸 한번도 안 밝혔으니까 말이죠
여태까지 떠들고 온갓소리를 했는데 한번도 언급이 없으니 말이죠
이 교열기자가 하는 일을 "교열" 또는 "교정"이 라고 해요 뭐 이건 사전만 뒤져봐도 알수 있어요.
아래는 교열기자가 하는일을 설명한 기사예요 "바른말 광" 이라는 칼럼을 쓰시는 부산일보 이진원 교열부장님이란분 이 쓰신글이죠

교열기자가 하는 일-1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직업이 '교열기자'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어떤 일을 하느냐고 묻는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도 교열기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교열은 어떤 일인지 모르시는 분이 많을 터. 그래서 설명하자면…
'당시 열차가 전복된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터널 공사를 하면서 지하수를 뽑아낸 뒤 그 빈 공간을 대충 매립해 땅이 내려 앉아 달리던 기차가 전복한 것이었다.
어느 독자가 부산일보에 투고한 글이다. 한데, 주술관계가 얽히는 바람에 그만 문장이 꼬여 버렸다. 이 글은 신문에 이렇게 나갔다.
'당시 열차가 전복된 이유 중 가장 큰 것은…대충 매립해 땅이 내려 앉았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어색한 문장이나 잘못된 말을 고치는 사람이 교열기자다. 띄어쓰기를 보는 건 기본. 우리말답지 않은 '한 대의 담배'를 '담배 한 대'로 고치는 것도 교열기자가 하는 일이다. 아래는 어느 건축가가 부산일보에 보낸 원고.
'역사 속 우리의 삶터가 수없이 자연의 힘에 짓이겨졌어도, 우리의 삶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은 그 어떤 경우에도 꺾지 못했다.
글 앞부분과 뒷부분의 주체가 어긋나는 바람에 어색한 문장이 됐다. 이 글을 고치는 방법은 아래처럼 두 가지가 있다.
(1)자연의 힘이 역사 속 우리 삶터를 수없이 짓이겼어도, 우리 삶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은 그 어떤 경우에도 꺾이지 않았다. (2)역사 속 우리의 삶터가 자연의 힘에 수없이 짓이겨졌어도, 우리 삶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은 그 어떤 경우에도 꺾이지 않았다.
신문에는 (2)로 나갔다. (1)보다는 (2)가 원고를 덜 건드리기 때문인데, 이것은 교열기자의 의무이자 직업윤리이기도 하다. 아래는 어느 교수가 부산일보에 보낸 원고.
'4월 11일 실종되었던 김주열 군의 사체가 바다에 떠오른 것이 계기가 되어 제2차 마산의거가 일어나고 이것이 4·19의 도화선이 된 것은 분명하다.'
원고대로라면 김주열 군은 4월 11일 실종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김주열 군은 3월 15일 변을 당했고 한 달 가까이 바닷속에 있다가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 떠올라 4·19의 불씨가 됐다. 신문에는 이렇게 나갔다.
'실종되었던 김주열 군의 사체가 4월 11일 바다에 떠오른 것이 계기가 되어 제2차 마산의거가 일어나고….'

이제 교열기자가 하는일을 알겠죠?
다음은 어차피 읽지도 않을거 같지만 링크도 걸어줄게요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10426000112
이걸 읽고도 부정할 마음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암튼 잘 해봐요 원초적인 이야기는 이게 그만

그리고 원래로 돌아가서 韓(한)이라고 써야할글자를 漢(한)이라고 쓴사람 기레기 맞아요
그걸 걸러내지 못한 데스크는 말할것도 없이 기레기!!
더딘하루 2019.12.08 21:36  
아 추가로 이분은 오,탈자를 언급을 안했으니 당신말은 틀리다 라고 말할수 있으나
문장 보는중에 기본은 오,탈자인건 아시겠죠?
아마 제가 윗신문의 교열기자라면 귓방망이라도 안겨줬을지도 모르죠
아 추가로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50603000027 이것도 읽어봐요 유익 할겁니다.
교열기자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어요
cj01 2019.12.03 22:35  
생각하고 글 쓰세요. 본문에서는 오타 검수를 안했다는 겁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한자변환같은 기본적인 작업은 해봤을텐데요.
진짜로 궁금해서 물어본거면 문제가 크니 그런 지식으로는 투표하지 마세요.
그럴린 없겠지만 아는데도 물어본거여도 문제가 크니 그런 양심으로는 투표하지 마세요.
당신 같은 사람이 민주주의를 좀먹는 벌레와 같은 존재입니다.

아...이거 진짜 명언이네...
도그도그드론 2019.12.04 09:03  
윗 댓글 참조하시고,

또 감동받으셨어요?

사실 전 별 생각없이 쓴건데 몇 번이나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님도 조금만 공부하시면 저처럼 그런 명문을 쓸 수 있습니다.
cj01 2019.12.04 09:21  
칭찬으로 들어주시니 참 기특하군요.
세라프 2019.12.04 04:26  
글로 먹고사는 사람이 글도 아니고 글자에 문제가 있는데 기자 수준 운운할 수 있죠

뜬금없는 학력 얘기는 뭐... 됨됨이를 보여주네요
도그도그드론 2019.12.04 09:04  
맞습니다. 기사 수준은 운운할 수 있죠.

"기레기"라는 인격을 폄하하는 말을 쓰는 건 지양해야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실수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도그도그드맆 2019.12.04 09:57  
요즘 계속 열폭중이네, 정신승리의 한계인가?
정다방김양 2019.12.04 16:27  
웃자고 한걸  죽자고 하네    한자  오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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