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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4 Comments
쌩뚱맞아요 10.10 14:20  
무대공포증 인가보네요 ㄷㄷㄷ
헐 ㅠㅠ 나도 저런데
Susser 10.10 19:25  
학교다닐때 발표할땨 덜덜 떨다 쓰러지는 애도 봤음..
파워맨 10.11 09:58  
저랑 비슷하네요....

학생땐 발표때 돌아가며 발표하는데...정말 지옥이었습니다.

고딩때 선생 새끼가 제 모습 보고 애들한테 막 조롱하는 말 하고했을때....선생 새끼 배때지 칼로 쑤시는 상상을 한달 정도 했네요...

동사무서나 시청, 은행같은곳 가서 편하게 앉아서 상담 받을때도 땀이 뚝뚝 흐릅니다... 옷이 정말 빨래한듯 보입니다.

심할땐....숨이 가빠와서... 잠시 쉬어야 할때도 있어요...

저건 진짜 모르는 사람은 이해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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