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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8 Comments
고뤠 08.15 08:52  
반지하라고 저런가??
사람살곳이 못되는데..
내가보기엔 반지하도문제지만
사는사람이 환기를 안한듯...
밤에모하지 08.15 10:03  
글을 안읽으시고 사진만 보셧나보네요 ㅋ
방문 잠그고 장마철 한달동안 집을 비웟다가 왓다고 적어놧네요
고뤠 08.15 12:23  
아하.. 그렇군요..
글이 너무 쪼끄만해서 사진만봤네요 ㅎㅎ
구리구리햄 08.15 16:24  
집 구조 문제도 있겠지만, 저 정도 곰팡이가 슬 정도면 한 여름이었다는건데..
방문을 다 닫고 주인집한테 말 한마디 안하고 한달 비운거면 본인 잘못이 더 크겠네요..
말해줘야 환기도 시켜주지..

처음 계약할때야 벽지고 뭐고 해주겠지만, 관리책임이 이제 본인한테 있는거라 그냥 돈 주고 다시 벽지 발라야겠네..
겨울쇠주 08.15 16:26  
방문이며 창문을 닫아놓았다고 해서 습기가 완전히 해소가 되는게 아니지요. 원래 습한데다가 방문까지 닫은데다  환기가 안되니 곰팡이에겐 천국같은 환경이었겠지요. 요즘 장마철에 비가 며칠이나 온다고 모든 문을 닫고 나간건지... 저건 세입자가 잘못한게 맞죠. 습한걸 알았으면서도 관리를 해왔다는 말이 전혀 없잖아요. 하다못해 집 나가면서 물먹는 하마라도 한 박스 풀어놓고 나가던가... 창문 약간만  열어놨어도 저 정도로 안됩니다. 저건 본인 잘못이예요.
겨울쇠주 08.15 16:29  
그리고 곰팡이 한 번 생기면 무섭게 퍼져나갑니다. 예전에 보디빌더 준비하는 친구하고 같이 산 적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먹어대는 단백질의 양이 어마무시하다보니 땀에서도 단백질이 나오는가 봅니다. 여름에 이 친구하고 저하고 며칠 집을 비운 적이 있었는데 와서보니 온 집안에 곰팡이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옷이며 이불이며... 다행히도 아직 벽지는 무사했습니다.  그 근원지를 찾아나섰더니 놀랍게도 그 친구가 베고 자던 배게였습니다. 후와... 곰팡이가 그렇게 오밀조밀 몇 겹으로 쌓여있던건...
곰팡이들한테 먼저 세를 준듯....
제갈공룡 08.16 08:19  
나도 반지하 사는데.. 예전에 저 정도는 아니였지만, 여름철만 되면 벽지에 곰팡이가 펴서, 실크벽지로 전부 교체 했고.. 그다음 부터는 한번도 곰팡이 핀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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