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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돈 붓는 쿠팡근황

앙큼깜찍상큼 4 241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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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업체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이 기록한 매출액은 4조4227억원이었다. 2017년2조68446억원 대비 약 65%1조738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국내 e커머스 업체 사상 최대 매출 규모이며, 경쟁 업체인 이베이코리아·11번가·티몬·위메프 등의 매출액을 합친 것약 2조5800억원보다 많은 액수다.

매출액이 늘어난 비율만큼 영업손실도 커졌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1조970억원으로 2017년6788억원 대비 62%4182억원 증가했다. 앞서 감사보고서를 내놓은 e커머스 업체 중 가장 큰 영업손실을 본 회사는 티몬으로 1254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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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옥션지마켓 바르고 자리선점중  

지금 적자나더라도 

자리만 선점하면 앞으로는 흑자될듯

한국의 아마존이될듯

4 Comments
동물피규어 04.15 15:28  
쿠팡 그냥 소뱅거라고 보면 됨 적자시스템으로 국내물류 독점 하려는 손정의 회장의 의지가 느껴짐.  하지만 간보는 아마존이 진입한다면 그냥 아마존 이 이길듯 택배비 없애고 새벽배송에 물품할인까지 해버릴 놈들.
레미콘 04.15 17:59  
쿠팡 한국에서 파이 키워놓으면
아마존 들어올때 아마존이 자기 사들일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마케팅 하는 측면 아닐까요 ?
서민들의 가게 권리금 싸움이 기업 버전으로 진화된...
마이키 04.15 19:21  
전자제품 빼고
생활용품들은 확실히 쿠팡이 쎄더라구요.
오픈마켓들 최저가 만드느라고 제휴사이트 경유경유해서 겨우 맞춰보면
쿠팡은 그냥 바로 접속해도 그가격 ㄷㄷ.
게다가 금액만 잘 맞추면 무료배송.
치킨게임하고있지만 천문학적인 금액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삼성처럼 다 찌바르지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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