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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될 것 같은 인물

네모랑이 1 2037 4 0

승리 카톡방 속 총경 “조직에 누 끼쳤다고 생각···정준영은 몰라”

A 총경은 또 조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언론에 보낸 메시지에서 “어떤 기자분이 상부에서 내 선에서 끝내라는 지시를 받고 왔느냐는 아주 듣기 거북하고 반박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을 했다”며 “결코 그런 일이 없다는 점만은 밝혀 드리겠다”고 밝혔다.

1 Comments
기자: "당신 선에서 끝내라고 지시를 받은적이 있습니까?"

총경: "매우 듣기 거북하군요. 경찰이 그리 우숩습니까? 결코 그런 일은 없습니다."

기자: "기분 나쁘게 한점 사과드립니다."

총경 "내 밑 선에서 끝내라고 지시를 받았는데 카톡증거가 언론에 뜨는 바람에 꼬리짜르기를 못했슴요...결국 빼도 밖도 못하고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야 말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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