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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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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와 제한적 노동법을 준수한다는 편법을 쓰기위해 두바이 외부에 위치한 회사와 계약을 맺고 노예아닌 노예들로 이주해온

외국 노동자들은 이런 자료보고 다들 거지되고 싶다고 하겠네요.  시골 화장실같은 넓이에 씻지도 못하고 살면서,

비자 말소되서, 월급도 못받고 신고받고 쫓겨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만...... 임금도 말과는 달리 터무니없는 소액으로 오히려 몸만 망가지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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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찿아보니,

최근에는 두바이가 불법노동자들을 지역보안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부각시켜서, 관련자들을 소탕하러 다니고, 고용주들도 엄격한 처벌을 가하고 있다네요.

2019년 오늘자 아라비안 비즈니스 닷컴의 자료에 의하면,

3400개의 비즈니스가 처벌을 받았고, 4200명이 체포됬는데,

그중에 위에 나온 돈잘버는 직업인 거지 체포숫자가 535명이라고 하네요.

체포된 직업군 중에 중고차 판매업자들도 명시되있어서 생각해보았더니,

아마도 두바이 재벌들이 램보기니, 프라리, 외 그 밖의 고급차량이 지겨워지면 그냥 길거리에 버려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던데,

그리하여 다른 나라와 유통경로를 구축해놓은 불법 외국인들이

그렇게 버려진  차량 혹은 해체된 부품등을 외부/외국으로 불법 매매 하는것때문에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어쨋던, 위와같이 거지로 돈벌려고 하다가 거기서 감방 생활하고 벌금 내고, 영구 추방 당하니 혹시라도 생각있으신 분들은.....

제가 걱정할 입장이 아니죠. 다큰 어른들인데....
https://www.arabianbusiness.com/dubai-arrests-4-200-illegal-workers-amid-crackdown-4413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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