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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라판  
저거 볼때마다 진짜 지랄같아요.. 배려를 왜 당연하게 여기고 강요하는건지..
8 Comments
라판 12.07 20:29  
저거 볼때마다 진짜 지랄같아요.. 배려를 왜 당연하게 여기고 강요하는건지..
TBRM 12.07 20:49  
차라리 여성전용석이라 했으면 좋겠다.
할머니 아줌마을을 비롯해
임신 안한 성인여성들은 눈치 안보고 앉던데ㅡㅡ
cj01 12.07 21:25  
저거 여가부 예산으로 만들고 공들여서 관리한다네요.
차라리 여성 전용칸을 만들어 주세요.
매일 출퇴근 시간에 가방 앞에 매고 손들고 타는거 힘들어요.
어차피 예산 남아도니까 노약자 전용칸도 만들어 주세요.
나머지 일반칸은 좌석을 빼주시구요.
대한민국 일반 남성들은 좌석따위 필요 없답니다.
몸이 힘든게 정신적으로 압박받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mirage77 12.07 21:51  
다른 분들도 느끼지만 정말 의미 없고 ... 내가 양보한 자리에 분홍색이라고 앉은 폐경이 지난 아주머니 할머니...
기본적인 권리와 배려를 구분 못 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멍청한건지 선동당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훗날 둘 중 하나가 되겠죠.
1. 멍청한 짓임을 반성하고 그만둔다.
2. 법으로 만들어 좌석위반자에게 벌금을 물린다.
밤에모하지 12.08 09:07  
애 둘 기르는 사람이라 잘아는데
임신부 배려석 자체를 만든거 어이없는 이유가
임신 초기 중기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그냥 서서가도 된다합니다.
만삭이면 그냥 무거운거 든거같아서 허리가 좀 아프고 버스는 흔들리고 넘어질 위험잇으니
양보해주는게 맞지요
배려석 만들어서 논란보다 임산부에겐 자리를 양보해달라는 공익캠페인이 어떨까한데
글고 배나온 임산부는 왠만하면 양보해야죠
달심 12.08 12:52  
진짜 매일지하철타면출퇴근하지만 임산부스티커 붙여서 앉아있는 임산부 보는게 진짜흔하지않음
마기루 12.10 02:04  
배려석이 전용석인줄 아나.--
그리고 어디서나 당연히 배려 받아야 되는거지/
특정 자리에서만 배려를 받아야 된다로 굳어 버린다고 저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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