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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모 중학교 방송부의 파업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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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 인턴 맛을 안봤구나.. 

교장실 점거 농성 가는거 아닙니까?? 

10 Comments
쉐프푸드 07.12 13:36  
야무지네요.
후기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니눈엔 07.12 13:36  
뭐 야무지다기보다...

방송부를 누가 강제로 시킨건가요;;??

저거 동호회성격이 강한거 아닌가요 ;;?
Ohgma 07.13 00:10  
다른건  몰라도 5-1 은 확실히 문제있어보이네요
도도도동수 07.13 10:01  
5-1이 그거 아니에요? x학년 x반 'xxx' 교무실로 와라 이런거 시키는거 말하는거 같은디 아닌가..
Ohgma 07.13 21:14  
제가 격었던 기억에는 개인업무, 선생님업무 라니까. 개인적으로(?) 뭐 녹음하는거나 캠코더, 컴터 관련된 작업 같은거 몇개 있었던 기억나요.
말씀하신건 방송에 관련된 업무 같아요.ㅎㅎ 
뭐 정확한건 저 애들이나 학교측 의견이 나와 봐야 알겠죠  :)
귀엽잖쑥 07.12 13:48  
학교 청소부터 전부 학생들이 책임지고 잡일한 국딩들은 국민 노예였던거에요? ㅎㅎㅎ
요구사항도 딱 중학생 수준 이기는 한데요.
학생들도 저런 주장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른들도 성숙하게 받아줄 수 있으면 하는데...
이런 활동이 참 교육 아닌가 합니다.
이런 행동들을 통해 서로간의 타협과 조율을 하는 방법에 익숙해지는것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나아가 일방적인 불이익을 당하거나,
누군가의 이익때문에 불합리한 희생이 강요되는 사회적인 현상들을 사라지게 하는 그런 행동양상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기존세대들은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너무 많은것을 희생하는것을 당연시 해왔습니다.
GINO 07.13 13:14  
전 반대입니다
요즘은 소송과 파업 국민청원등이 유행인가요?
너무 남발하고 일을 해결하는 방식이 공격적입니다.

무조건 희생하는건 잘 못됫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광기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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