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은행 지점장의 비트코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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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8407676563.jpg               정답이다 현금술사  

 

12 Comments
그리고 은행들의 사용이 현져히 줄어들고 수많은 은행원들이 직장을 잃게 됩니다....
담대하게 01.13 23:31  
암호화폐와 모바일뱅킹 사이버뱅킹의 차이를 전혀 모르시는거죠?
암호화폐와 은행원 감축을 연결시키는 그 어떤 미세한 고리라도 증명해주면 참 좋겠네요.
책임은 고사하고 농담이 아니라고 타인이 받아들일만한 그 어떤 멘트에도 반론에 대한 반대 증빙이 가능하겠지요?
자... 증빙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증론 또는 백보 양보해서 반론 해 보시지요. 암호화폐와 은행원 실직의 상관계수를.
무턱대고 비하적인 발언과 개무시하시는 예절로 보아 토론이 내키지 않지만, . 

굳이 말씀드리자면 저한테 물어보는것보다 블룸버그나 해외비즈니스 사이트에서 설명하는 글들이 더욱더 신빙성 있게 느껴지실겁니다. 

어짜피 저의 생각은 벌써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걸, 묻는 상대인 저에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가정을 하셨으므로 저는 님에게 어떤 가치도 없어보이네요.  시간 낭비만 될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암호화폐의 활성화가 가져오는 은행산업의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한 부분이 있고,

가상화폐가 가져오는 금융산업, 특히 은행의 손실을 우려한 세계 각국 중앙 은행

들의 대처를 설명하는 블룸버그 비즈니스 언론 자료 주소도 적을테니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뭘 알겟습니까... 저는 그냥 바보인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8-30/cryptocurrencies-are-new-barbarians-at-the-gate-of-central-banks

밑에 자료는 가상화폐로 인한 현실속 화폐들의 소멸에 대한 관측을 적은 자료이구요...

https://www.coindesk.com/central-banks-cryptocurrency-and-the-quest-to-dematerialize-money/

이밖에 구글에 많은 유명전문언론의 자료들의 분석자료들도 많으니 참고해 보셨으면 하네요. 
저의 말보다 1000% 신빙성 있을테고, 정확한 통계분석 자료는 물론, 미국, 중국 강대국들의 중앙은행들의 대처 계획같은 실질적인 자료들이 설명되 있으니까요. 

저는 아는게 없고 배우지 못해서 잘 설명을 드릴수 없는점 양해드립니다.
담대하게 01.14 00:40  
무턱대고 비하하는 발언은 무엇이고 개 무시하는 예절은
또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초장부터 시비거는 어투로 질러놓고 언론사의 기사뒤로 숨는 행태라니... 모르는 이가 보면 댓글알바 수준입니다. 물론 오랜기간 활동한 저를 포함한 회원님들은 암행어사님이 댓글알바가 아니라고 알고 있기에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아는게 없고 배운게 없기 때문에 암호화폐 때문에 은행원들이 실직한다고 단언한 본인의 멘션에 설명 못한 다구요? 남들의 의견 말고 본인이 그렇다고 생각한 논거와 그렇게 얻은 결론을 본인의 입장으로 본인의 이름으로 내세워야 비로소 어른입니다. 불리할때 타인의 글과 아이디어에 숨는건 성숙한 자세가 아니라는건 배우지 못하셨나봅니다.
ㅎㅎㅎ 참...
담대하게 01.14 01:17  
ㅎㅎㅎ 참... 그래서 답변은...?
감정같지 마시고  그만 하셧으면 하네요... 

원문의 글이 이야기에 빗대서 가상화폐를 설명하다 하다 끝부분에 " 이제 마을 사람들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라고 해서

  그래서 은행이 줄어들게 됩니다라고 개드립한건데 심각하게 공격적으로 말씀하셔서 어이가 없어서 그랫습니다. 

그리고 저도 질문에 답변은 해드려야 겟기에 없는 지식에 링크 찿아 원하시는 답변드린거구요.

뭐 제가 느꼈을때  감정이 앞서 이런식일거 같아서 얘기 안하려 한거고,
밑에 글에 답변에 배려는 안하신다니 특별히 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겟지만,

이해하시고 감정 푸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흰토리아빠 01.14 00:48  
개 무시 까진 아닌거 같은데 비꼬는 말투는 맞네요
어른이라 함은 배우고 못배우고의 차이가 아니라
상대방을 먼저 배려 하는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담대하게 01.14 01:14  
뭐...비꼬았다고까지는 아니지만 '이거 뭐야' 정도의 마음 가짐으로 쓴 것은 맞습니다. 은행원 가족으로서 사견이 들어간 건 부인할 수 없네요.
어른의 덕목 중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분명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도 타인을 배려해야 한다고 배웁니다만 제가 그 정도까지 배려를 해야하는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타인의 아픔은 상관하지 않는 그런 무책임한 글발에까지 베려라니요.
화끈한늑대 01.14 03:39  
암호화폐가 대중화되면 은행이 할일이 많이 줄거들겁니다.
지금도 직원들 짜르기에 바쁜 은행인데 뜬금없이 갑툭튀한 가상화폐가 달가와보일리는 없겠조
은행발 기사라 그닥 신용은 안가네요
칠삼아 01.14 04:30  
원숭이는 가치가 있다 즉 먹거나, 동물원에서 관람객을 응대하거나, 애완동물로 기르면서 정신적 케어를 받을수도 있다
결론 원숭이는 가치로 변화될수 있는 재화
통화는 결국 전국의 누군가의 노동등의 가치생산으로 생겨난 가치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인류의 누군가가 생산한 전기라는 생산물은 태워서 가치를 지워버리기만 하고 어떠한 생산도 없다.
예비할배 01.15 13:54  
저도 비트코인 다루지만 비트코인 자체로는 멍청한 원숭이에 비유해도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이 원숭이가 백과서전에 대표 원숭이로 등록이 되어 많은 종류의 원숭이들을 설명하기위해서는 이 멍청한 대표 원숭이의 삽화를 꺼내 설명해야한다는 거죠.

이더는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영리한 원숭이
리플은 송금업무 담당하는 원숭이
네오는 영리한 중국 원숭이
이정도로 하면 좋겠네요.

참 요즘 전기낭비로 비트코인이 주춤하는 사이 전기를 낭비하지 않는 비트코인골드와 다이아가 크게 오를 듯 한다고 쓰려했는데 이미 엄청 올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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