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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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씨 사진 이상하게 나왔네요.   
노숙자 차림새를 연상케하는..........
그냥 님이 그 짤 써보고 싶어하는것 같은...
그런 의도 1%도 없었는데요....
위의 사진은 글을 써놓고 그런 다음, 노숙자들의 사진을 찾은거구요.. 최소한 제가 사는 나라에선 추위에 노출된 환경에서 볼수 있는 흔한 노숙자들의 전형적인 복장이라서요.... 아무 사진이나 골른 거에요...

왜 사람들은 자신들이 보고싶은 방향으로 몰아가는걸 즐기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런 상황의 발상도 굉장히 협소하구요....

정작 글쓴 저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말이죠. 

김국진씨가 평상시와 다르게 너무 초라해 보여서 한발언인데,
이 사이트에서는 개인적인 견해를 표현하는것 자체가 무섭군요.. 너무 자주 발생하는 일이라서요.

그런 사람들이 외부적 상황을 보고 자신들이 생각하고 싶은것은 자유지만, 그런 협소한 방향의 발상이 사실성과는 무관하다는 점에서 유감이라 말하고 싶구요.

또한,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강한 사람들이 다른 이들의 생각과 의도를 본인들이 꾀뚫고 있는것처럼 단정짓는것 자체가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상당한 오류에 젖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되네요. 

저과 관계된것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글에도 이런 점이 너무 많이 보여 좀 짜증나기도 하구요.

이렇게 제가 님의 글을 단정지어 버린다면, 상당히 부정적으로 반응하시겠죠? ㅎㅎㅎ 초딩으로 돌아간 느낌이라 새삼스럽네요....
봉구왕 11.15 15:16  
이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진지하시네 ㅎㅎㅎ
그냥 웃고 넘겨도 되실만한 것 같은데요....ㅎㅎ
모든 사람은 다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저의 글이  항상 진지하다고 하신건 제 댓글들을 하나도 안보고 그렇게 님께서 원하시는 느낌대로 내뱉으신 말씀같군요..


단정 짖고 억지와 때쓰고 타당성없이 손가락질하고 잘못됫음에도 정당화하는 사람들때문에 짜증나서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 자신들이 햇던 그대로 대해주면 엄청 열받아하잖아요. 

내가 저 짤땜에 올린게 아니라고 말했음에도, 저분의 글 그대로를 기정사실로 인정하고  추천한 저분 친구들 보면 이해하시겟습니까?

내가 그럴 의도가 없다고 말하는데 저런식으로 나를 부정하고 나를 거짓말장이로 만들어 버리는걸 웃어 넘기는것도 한두번이죠....

옳고 그른것 분별없이 몰아가기식의 판단과 정서와  분별없는 동조... 한국인들과의 이런 만남에서 너무 빈번히 느껴진다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미래성공 11.15 18:02  
사람들이 뭔가를 보고 느끼는데에는 악도 없고 잘못된 것도 없습니다. 그건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진실과는 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맨 처음에 님에게 댓글을 다신 분은 그냥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겁니다. 자신의 즉각적인 감정을 말하는 것일 뿐인데, 그 감정의 표현을 보고. 오히려 님은 편협한 사고라느니 자기중심적인 사고, 한국인들은 어쩌고저쩌고... 라는 표현은 제 생각은 좀 과도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문화가 다르고 사는 지역이 다르지만 결국엔 인간인데 감정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님에게 댓글다는 사람들보고 자기중심적이라거나 편협하다거나, 잘못됐음에도 정당화하는 사람이라고는 누가 정하는거죠? 그건 님이 정하시는 것 아닌가요? 님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근거가 뭐죠? 저는 솔직히요. 아무리 생각해도 위에 두분이 편협,자기중심, 잘못됨. 등의 말을 듣기에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여짓껏 여기서 격은 부분들을 반영하고 그것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적엇습니다.

물론 일일히 설명할수 없고 그러함에  제가 경험한 것들을 다른 분들이 제가 느낀 부분들을 반영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윗 댓글에서 보이듯 저에 대해 단정짓듯, 제가 똑같이 상대방에게 저만의 사고로 상대를 그르게 보고 사람의 말을 거짓으로 치부하고 단정해 버리면

과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지 않느냐, 그리고 그렇게 반응하지 않겟느냐하고 되물은 내용이 보이실겁니다. 물론 이건  첫번째 관건이였습니다. 

제가 그런 의도가 없엇다고 진실성잇게 말해도 오히려 상대방의 글을 추천(친구들? 어지됫던)한 모습에서, 제가 무엇을 얘기한들,

상대방은 그져 자신들이 보고싶은데로 나를 몰아버리고 내가 말한 내용은 진실성없는것으로 치부하는구나라고 생각해서입니다. 

거기다가 다른 분은 저의 글이 항상 진지하다라고 단정지어 버리시는 부분에서 제가 여기서 격엇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떠올라 일반화식으로 표현한건 저의 잘못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의 감정과 의견은 중시하며 상대방의 그것은 무시해버리는 이중적인 잣대는 수긍할수 없습니다.

저번에 저랑 대화하실때  학자들의 견해와 연구 소재를제시하며 또다른 견해가 있음을 타당성을 말하고 있엇음에도
그러한 내용들을 완강히 부정하면서 일방적인 오류로 몰고간 대화 내용 기억하시는지요.

  저에게 지금 말씀하신" 즉각적인 사람들의 표현을 자기중심적 사고로 몰아가는건 잘못" 됬다고 말씀하시면서 이와 같은 행동을 님께서 저한테 하신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긴 제가 뭘 쓰던 뭐가 중요하겟습니까? 

이렇게 전화로 글을 쓰고 무형적인 직간접 경험들을 어찌 일일히 설명하고 동의를 구할수 잇겟느냐만은

 그래도 저의 글이 님의 질문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됫길 바랍니다.
친구들이 할일이 없어서 그러겠습니까? 그냥 다 남남인데 공통된 느낌을 갖는 거겠죠. 왜 그런 느낌을 갖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아, 제가 들어온 거 곡해하실까봐 미리 못박아두자면, 메인 화면에 떠요. 올바른 닉네임님 댓글이요. 지난번 이후로 님 보이면 열심히 스크롤해서 넘기고 있었어요.

사람의 마음을 까뒤집어 보일 수 없습니다. 주장으로 증명되는 것도 아니에요. 사람의 마음은 행위와 문맥으로 읽히는 겁니다. 그게 억울한 경우를 초래해도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김국진씨의 복장이 저 노숙자의 그것과 닮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저만해도 래퍼들 복장하고 더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님의 반응이 억지스럽게 여겨질 수도 있는 거에요. 님이 사는 나라의 통념을 왜 여기서 이해해줘야 합니까?(심지어 그 나라의 돈많은 래퍼들도 저 복장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다녀서 그게 님의 편견인지 그 나라의 통념인지도 불분명한데요) 모자에 후드가 있다고 다 노숙자 복장은 아니죠?

아마 님은 직관적인, 사실 그닥 중요하지 않은 스쳐지나가는 느낌으로 글을 썼겠죠. 굳이 구글에 homeless라고 검색, 사진 찾고 저장해서 첨부도 하시는 과정은 차치하고요(근데 그렇게 검색하면 비슷하지 않은 복장 투성입니다). 처음 댓글단 분도 바로 그런 느낌으로 스쳐가는 느낌으로 하신 걸 겁니다.

그리고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저는 전에 미래성공님이 인정(?)해주시는 글에 기분 좋았고, 그래서 정중해졌습니다. 님에 대해서는 긴 댓글 재미없어서 무시하려다가도 스크롤 한참 하는 게 거슬리는 게 주된 생각인데요. 그래도 첫 충돌때 사과한 건 정치적, 도덕적 견해 대체로 비슷한 것 같아서이고요. 때때로 제가 보기에도 유용한 정보 가져와주시기도 해서였습니다. 그 이후 각을 세운 건 님이 한 번 주장한 내용 절대 꺾기 싫어서 고집피우는 것 같고, 피해의식에 젖어있는 것 같고, 우리말 문맥 못알아듣는 것 같아서였어요.

님 말마따나 때론 짜증나서, 때론 화가 나서, 때론 재밌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나를 재미있게 해준 원글 작성자 칭찬하고 싶어서, 댓글 나누면서 공감하고 싶어서 이렇게들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럼 포장하지 마세요. 반응이 별로면 방식을 바꿔보세요. 누가 뭐라하면 나는 순수하게 정보 제공차원에서 쓴 거라는 식으로 객관성을 선점하려고 하지 마세요.

님도 공감받고 싶지 않나요? 그럼 좀 다른 사람들 말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점잖은 척하면서 쌓아두지 마시고요. 당장 지금 경우에도 실컷 까면서 화풀이하고 미러링인 척 포장한 거잖아요. 정말 아니라면 '그런 거 아닌데 그렇게 보였나보네요' 정도로 끝냈겠죠. 오해인가요? 이제 제가 말한 문맥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 방식입니다. 님의 반응에서 읽히는 건 과한 분노지, 침착한 미러링이 아니에요. 그러니 봉구왕님이 또 댓글을 다신 걸 거고요. 말하자면, 님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님의 마음이 그렇게 읽힐 여지를 주고 있는 거라고요.
아우렐리아노: 당신은 여지껏 말도 안되는 억지로 자신의 잘못됨을 하나도 인정 못하는 소시오페스 성향이 디분한 사람이요.

매번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을 돌리기 전에 당신 먼저 돌이켜보고 생각좀 해보세요. 

사실적인 팩트도 자신이 말한 내용이랑 다르다 해서 말을 만들어 가며 억지를 쓰는게 한두번이였습니까?

내가 보기엔 한국사회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자기방어적, 자기중심적 사고가 만연히 자리잡고 그  정도가많이  심한것같네요. 

 요 윗글에서 보듯 포항 학생들이 이기적이라고 쓴 수능 학생들...한 사람이 서울에 지진나도 그렇게 생각하냔 말에 서울이랑 같냐며 다른 기준으로 남과 자신을 다르게 적용하는  댓글들.... 거의 모두가 그런 사람들이엿죠. 

당신같은 경우도 이문제의 당사자가 아님에도 에전 저와의 대화에서 감정 때문에 저를 깍아내려서 본인의 입지가 옳앗다고 느끼려는거 알아요.  위에 다른 한분도 마찬가지이고...

여러사람이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잇다해서 그것이  정의 인거모냥 생각하는것 자체가 얼마나 삐뚫어진 사고인지 그렇게 굳게 가지신 믿음이 있으시기에 포항 수능 상황에 대해  그 예를 들었는데,

왜 님은 본인 자신이 여러 사람둘의 반대에 부딭히면  항상  한번도 용납하지 못하고 상대를 인신공격하며 드러난 사실과 근거를 뒤집어가면서까지 말을 만들어 자신의 잘못됬음을 인정하지 않는겁니까? 
 
내가 왜 이런 부분을 굳이 잘배우시고 남들보다 월등하게 잘나신 분들에게 설명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합니다. 

댁은 정말 뱡원 가셔서 진단받으세요.  내가 다른 이들을 먼저 지적하거나 상처주거나 하지는 않는데,

당신이 다른이들을 힘들게 하는게 적패인거같아 변원가서 상담한번 해보시는걸 상담드립니다. 

또 다른 분들은 의아해하겟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말하는지. 

하지만 당신은 소시오페스 기준 평가에서 90점 이상 나올 위험수준인걸 명심하세요. 



에휴...개드립을 관두든지 해야겟습니다. 

병원상담 심히 고려해보세요.  당신과 주변사람들을 위하는 길입니다.
미래성공 11.16 11:20  
누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에게 지적한다고해서 소시오패스성향 90점?? 당신은 어떻게 알고, 어떤 근거로 말씀하는건가요? 당신이 소시오패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배경지식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당신이 소시오패스의 판정을 받은 사람을 여러명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일반인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조금이라도 알았으면 말을 안합니다. 그런데 저는 당신이 위에 제가 말한 소시오패스를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어떠한 실질적인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인터넷에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라고 치면서 거기에 나와있는 내용을 복붙하지 마세요. 그건 당신의 실제가지고 있는 지식이 아닙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주로 말했던 '보고싶은 것만 본다'는게 사실은 본인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꾸 우리보고 잘못됐다. 이기적으로 군다. 인격모독적인 발언은 한다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본인이야 말로 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신이 외국에 사는지 관심도 없는데요. 왜자꾸 한국사회는 치열한 경쟁에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비하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외국에 산적이 없어서요.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에 비해서 어떤 점이 나은지 나쁜지는 모르겠는데요. 당신처럼 인종간 비교해서 한쪽은 평가절하하는 건 어느 나라의 문화를 가도 허용될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걸 툭하면 하고 있고요. 누가 정말로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당신도 아시겠지만, 여기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분쟁중 꽤나 많은 부분에 당신이 속해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당신에게 무언가 다른 사람들이 반감을 가질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인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툭하면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중심적이라서 아니라, 당신의 외부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야 말로 자기중심적인 태도이고 보고싶은 것만 보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당신이 무슨 사회과학전문인도 아닌데, 어떻게 인종간, 문화간 비교해서 한국인들은 어쩌고, 우리가 사는 문화는 어쩌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당신이 살고 있는 나라가 어딘지도 모르고 별로 관심없는데요. 여기 사이트 그만하시고 한달정도 당신이 살고 있는 문화권의 이런 커뮤니티사이트에 가서 여기에서 하는 것과 똑같이 해보세요. 다른 사람의 농담에 10-15줄씩 진지하게 받아치면 그 문화권의 사람들이 퍽이나 좋아하는지, 저는 확실할 수 있어요. 당신은 어느 문화를 가든지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똑같을겁니다.
남들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자신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게 힘든일입니까?

저는 여지껏의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제가 잘못알거나 모르는 부분, 그리고 판단미스등은 있는 그대로. 잘못된건 잘못됬다고 말해온건 저의 댓글들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에요.

제가 윗댓글에서 언급한 부분이 오직 저와의 대화에서 결정한 판단이라고 확신하신 부분에 좀  어이가 없네요.  제가 누굴 보고 넌 빨간색 옷을 입었으니 공산당일거야 라는 식의 단순한 발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분과 저와의 관련성이 전혀 없는 글들을 찿아서 읽어보세요. 저분이 수정하거나 하기 전에..

최근 금의 비밀 풀렸다라는 글부터 한번 보심이....

그리고 마지막 저에 대한 본인의 판단은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그래도 자기중심적인 사고 의 소유자나 이중잣대로 모든걸 평가하는 사람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 

당신이 한쪽 사회만 접하고 추정적인 점으로 말하는것보다 저는  최소한 양쪽 사회를 접하고 느끼는 점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해외사이트에서 많은 지지를 얻지 못하는지는 보고 싶하시는데로 추측하시고요. 저는 주기적으로 토론하는 자리를 갖고 있고  제가 뭘 설명한들 님의 답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그 이전에 제가 활도했던  온라인상의 사이트들속 지지자들도 님의 상상이외일테니까요.

본임이 보고싶으신데로, 원하시는데로 판단하셔도 무방합니다. 

글로써 모든 자료를 보여주고 이해를 얻기엔 한계가 있고 상호적인 근본적 이해의 노력보다
답을 이미 한가지로 정해놓고 몰아붙히기식의 토론 자체도 무의미 하니까요. 
다시 함번 말하지만 제가 뭘 설명한들 님들의  그  정해진 답을 바꿀수 없다는걸 압니다.

그리고 꼭 윗분의 글들과 다른이들과의 댓글들을 읽어보세요..... 삭제나 수정전에요.감사합니다. 이 마져도 님의 생각에 답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무리일까요?
라벤더 11.16 13:31  
암행님.. 과해요 꼰대기질.
봉구왕 11.16 14:36  
이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진지하시네라고 말씀 드린게
그냥 드린 말 아니예요.. 님 댓글들을 보세요.... 주절주절....
'그런의도로 올린게 아닌데 그렇게 보였나요?ㅎㅎ' 이정도면 될걸...
위에보니가 딴분한테 소시오패스니 정신과 상담이니 말씀 하시더니..
제가 볼때는 본인이 가보셔야 할거 같네요...
님 댓글은 항상 본인이 옳소예요 ㅎㅎ..
님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남의 말을 대충 읽고 넘기며 멋대로 오독하는지 다음 한 마디로 알 수 있습니다. 금의 비밀 풀렸다라는 글을 미래성공님에게 보라고 하시는데...제정신이신가요? 애초에 과학적 정보를 알려주신 게 미래성공님이었어요. 님은 처음에 자세한 설명을 요구했고 미래성공님이 간접적으로 그에 응했죠. 님은 뒤늦게 논문 번역했고요. 그 '지루함'에 누군가가 비추 누르니까 누군지 뻔히 보인다는둥 발끈했고요. 비추는 옳고 그름과 무관하게, 그냥 '재미없어'라는 뜻이에요. 과민반응 좀 하지 마시고요.

어쨌든 저는 그 기사에 어폐(이 말뜻 잘 모르시면 찾아보세요)가 있다고 했고...미래성공님이 님과는 다른, 존중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잘못을 인정하셨고요(님이나 그 댓글들 정독하세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미래성공님이 사과하신 지점이 지금 님이 계속 반복하고 있는 '일반화'였어요. 자기 잘못은 인정한다고요? 지금 안 하고 있는데요?)
저희 둘은 상반되는 의견에서 출발해서 유의미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제 님은 그 일련의 대화를 저를 비난하기 위한 근거로 들고 있는데요. 님 말이 맞다면 미래성공님이 올바른 거겠죠. 저는 궤변을 늘어놓는 거고요. 근데 여기서 님은 미래성공님도 한통속으로 취급하고 있어요. 자기편 들어주면 좋은 거고, 근데 강조하는 글을 주도했던 사람은 정작 기억 못하고, 자기편 안 들어주면 편협한 거고...

소시오패스 얘기는 그냥 웃기네요. 조금 궁금한 건, 왜 하필 소시오패스일까인데요. 보통 이런 장에서 상대를 깎아내리는 효율적이고 편한 표현들이 있는데말이죠. 님이 한국말이 서툴러서일 수도 있겠지만, 자주 언급하는 내용을 고려해보면 자신의 도덕성에 대한 강박 같은 게 있지 않을까 추측이 됩니다. 그러니 최악의 비난이 소시오패스가 될 수 있겠죠.

이 문제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말은 참신하네요. 토론 진행자인가요?
님께서 저랑 나눈 다른글속의 대화중, 저를 향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비하등의 글로 마감을 하지 않은적이 단한번이라도 있습니까?

댓글전에 수많은 추천이 있는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맨 첫글에 이리 적었죠? 제가 그러한 의도가 없는데 단정짖는 행위를  똑같이 다른 이들에게 고스란히 한다면 다들 부정적으로 반응하겠죠 라고.....

그런데, 역시 다들 반응은 그러해 보입니다.

예전에 다른 토론에서 저에게 앙금을 가지고 계신 두분은 꼬투리를 잡았다생각하고 물어뜯기 바쁘구요.

더군다나 님은 매번 상관도 없는 글에 비하댓글을 툭툭 던지기도 하였죠.  대응할 가치도 못느꼈고,

내가 이럴려고 개드리퍼가 됫나 하는 자괴감이 사무쳐서 되도록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본인의 행적을 뒤돌아 보면서, 남의 행동을 지적하세요....

제가 이렇게까지 저의 의사를 표현한 이유는 님은 남을 지적하거나 시정할 자격이 없다는거에요. 

이런 이중적인 태도 정말 역겹고, 지금 이렇게 시간 낭비하는것도 이젠 무의미 한것같습니다.....

할말있으면 다하시고, 마음대로 하세요. 

괜히 속사정도 모른체 관여하시는분들까지 별 좋지도 않은 내용 보이는것같아 씁슬하네요.
미래성공 11.16 16:31  
바로 위에 아우렐리아노님에게 하신 말중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끝맺지 않았냐고요? 저는 전혀 그렇게 못느끼겠는데요. 제가 아우렐리아노님에게 꽤나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님의 생각이랑 전혀 다른데요. 다른사람들이 당신에게 지적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할때면, 그냥 그 사람을 편협한 시선을 가진 사람, 자기중심적인 사람 등으로 호도하지 않나요? 그래서 그사람들이 당신에게 인신공격성 말을 한다고 하는 거고요. 인신공격성 말의 정의를 잘 모르시는분 같군요. 인신공격성이란 단어의 정의부터 제대로 알고오세요.

님 댓글을 여태껏 봐오면서요. 솔직히 당신의 댓글은 내용이 없습니다. 그냥 다음과 같은 내용을 매번 다른 단어를 쓰면서 다르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한국인들은 자기중심적이고 편협하다. 우리가 사는 문화와는 너무 다르다. 왜 잘못된 말을 올바른 말인마냥 하는지 모르겠다, 왜 나에게 인신공격을 하냐'이게 다입니다. 님의 댓글들을 보세요. 다 저런 내용을 말만 늘려서 하지 다른 새로운 말이 없습니다.

저는 그쪽이 바뀌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안바뀔 것도 아는데요. 그건 그쪽의 사정이니까 제가 뭐라고 할 권리는 없죠. 우리도 안바뀌니까 님의 문화에서 만족하면서 사시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니 그런말은 좀 하지마세요. 근거가 있고, 우리의 마음에 호소할 수 있는 문맥이 아니라 단순히 당신의 말에 어느정도 반기를 들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멋대로 그런쪽으로 호도하지마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라는 반응이 먼저이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이 전의 행적들을 가지고, 저렇게 말한거구요.

그전의 경우에서 관계도 없는 글에서마져 비하적 발언을 내밷고, 글의 대화에서 항상 비하로 끝을 맺는 행위, 유독 저와만의 그것도 아니에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체적인 정황에 이해를 돕는 자료들을 일일히 나열할 정황이 글로써는 버겹고,
그러함으로 대화속 내용이 뜬금없이 들렸을수도 있다는 가정은 합니다.

그러나, 계속 몰아가기식의 글과 제가 그러한 의도나 아무런 유사한 목적이 없는데, 사람을 자꾸 그런식으로 그렇다... 이러하다 라는 발언....

제가 그와 같이 유사한 방법으로 행동하면 화나시나요?

저는 여지껏 계속 그렇게 받아왔는데.... 제가 그렇게 하면, 잘못된 행동입니까?

제가 말한 부정적인 성향에 대해서 님이나 아우렐님의 예전의 글들에서와 같이 서로의 이해를 도모하기보다는
답을 정해놓고 상대방을 부정하는 행위에 익숙하신 분들에 제한 된겁니다.

제가 뭐라고 사회전체적인 상황을 몇가지로 나열할수 있겠습니까?

다만, 이렇게 기존의 다른 대화에서 항상 제가 접한 부분들은 님들께서는 일방적인 이해만 주장하는것에 ,

 심지어는 기정사실마져 자신의 주장을 뒷바침하기 위해 말을 만들어가면서 우기는 분도 한분 계셨고, 끝에는 항상 비하적으로 깍아내리고,

 심지어 다른 저의 글들을 쫒아다니며, 상관도 없는 글에 비화적 발언을 툭하고 던지는 분이 계시죠.

항상 상대방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그 방향만 주장하는 토론 방법에 어떻게 좋은 말들이 오갈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님들이 하신 방법으로 토론을 이어가면서, 얼마나 저에게 적대감을 키우시는지도 보게 됬구요.  그러므로, 본인들과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기준의 잣대가 다름을 확신했구요.

 님들같은 사람들과 부딧힘을 피하려면, 무조건 인정하거나, 아니면 피해야 되는데,
어쩔때는 말도 않되는 비현실적인 주장과 몰아세워 상대방의 신빙성을 낮추려 하는데 급급한 대화 내용은 읽지 않고 무시해 버리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여지껏의 경우들을  봤을때, 여지없이 저의 글의 일말의 여지가 보인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예전의 대화속 앙금을 해소하려는 행적도 보였는데요.

제가 예전 님들이 사용해왔던 유사한 방법으로 대화를 이끈다면, 이건 상당이 잘못된건가요?
묻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말한마디 한마디마다 부정적인 이유를 붙혀 일반화 시키고 원하는 방향으로 보이게끔 단정시켜버리는 님들과 대화는 시간 낭비인것 같습니다. 
전 다른데 시간을 쓰러 갑니다.... 수고하세요...
"님께서 저랑 나눈 다른글속의 대화중, 저를 향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비하등의 글로 마감을 하지 않은적이 단한번이라도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하죠. 매번 하지 않았어요. 비하로 마감한 적이 없네요. 님이 그랬죠. 근거는 밑에 나열했습니다.

호도하지 마세요. 제 이전의 행적(?)을 끌어오고 비판하세요. 저는 님처럼 야비한 방식으로 얘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은 이중적으로 착한척 하지만 예전엔 아니었다. 하지만 근거를 대는 건 시간 낭비다' 이런 식의 말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의 특성을 알고 있어서 이건 그냥 못넘어가겠네요. 일베와 국정원의 방식이라서요.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을 시간에 제 닉 클릭해서 인신공격한 부분 복사하는 거 5분이면 됩니다. 끌어와보세요. 대충대충 다른 사람들에 대한 원망까지 저한테 덮어씌우지 마세요.

안타깝게도 저는 님처럼 댓글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서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훑어봤어요.

홍준표 옹호하는 사람 깐 적 있고요.
김무성 캐리어 옹호하는 사람 깐 적 있어요.
신장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 대해 논쟁 붙다가 편견이 필요악이라는 사람을 공격적으로 대한 적 있네요.
일베로 의심되는 사람 인신공격한 적 있네요.
이런 경우들은 옳고 그름의 문제라 하는 게 맞아요.

신세계 백화점 관련해서 님하고 처음 말을 섞었는데요. 잘못한 부분 사과부터 했고요. 그것도 인신공격은 아닙니다. 뜬금없이 롯데 운운해서 님의 '마음'을 추측한 거죠. 추측의 근거가 있다는 거에요. 이상한 표현에는 이상한 마음이 깔려있기 마련이니까요.

중간에 장애인 학교에 대해 헛소리하는 사람 깐 적 있는데...인신공격성 발언 전무하고요.

금 관련에선 님하고 말 섞은 적 없는데 자꾸 언급하시고 있고요.

일본 화장실 관련해선 님이 먼저 인신공격하며 지긋지긋하다, 역겹다를 시전했어요. 그 전엔 제 주장의 근거 댄 것밖에 없습니다. 

게이 관련은 질문 하나 던진 게 다고요.

그리고 지금입니다. 억울해해야하는 건 저인 것 같은데...울기 직전인 것 같아서 난감하네요.

님의 경우에, 부딪힘을 피하려면 무조건 인정할 필요 없고요. 인정할 부분을 인정해야합니다. 피할 필요 없고요. 피해의식부터 없애면 됩니다.
부따의 환생인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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