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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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많은 장소에 칼을 들고 침입하려 하는것 자체가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행동이겟죠. 

제가 있는 지역같으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민간인들이나 경찰들이 와서 그냥 구리켑슐안에 납이든 영양제 몇개를 피부로 직접 흡수하게 만들었을텐데....

한국이라 총은 못쓰겟지만, 미친것이 가져온 칼 뺃어서 칼등과 칼자루로 죽기직전까지 부딧히게 만들어봐야 칼을 들고 다니며, 다른 이들의 생명을 앗아가려는 행동의 위험성을 빠르게 인지 할것같습니다. 

여자라 그냥 칼못쓰게 할정도로 제압하겟지만,
남자였으면, 팔다리 다 부숴뜨렷을겁니다. 

어린 애들 생명을 좌지우지 하려하는 미친 인간들은 배려할필요를 못느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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