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16 Comments
느림보곰 08.13 14:38  
보한민국이라...
여기서 보한민국의 보는 '보지'라는 말이고
여성을 지칭하는것 맞죠?

여성을 지칭할때 '보지'라는 말을 쓸 정도로
여성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여성에 대한 차별적 생각을 사람들이 많기에
저런 조치가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보통 남자건 여자건 실종된 경우의 대부분은 당사자 스스로 가출한 경우가 제일 많죠
이 경우 수색과 수사를 통해 찾게 되더라도 집으로 강제로 돌려보낼 수도 없고
공권력의 낭비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여성의 경우, 여성을 단순히 '보지'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상당수 있기에
이들이 가출한 여성을 '주인없는 보지' '헤픈 보지'로 간주하고 먼저 줏어먹는게 임자라고 생각해서
강간하고 성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수사를 해야하는 것이죠
누드올챙이 08.13 15:05  
"보한민국"이라고 하는건 나도 반대지만,
그 이후 들은 논리가 너무 신박해서 뭐라 반박할 수가 없다.
Faker 08.13 15:37  
그니까 이분 말씀 정리하자면
1. 실종사건 접수시 여성은 바로 수사와 수색을, 남성은 원칙적으로는 제외가 가능하다.
2. Why? 여성은 차별적인 생각들 덕분에 성폭력을 많이 당하니까.
3. So, 실종사건 접수시 여성은 무조건 즉각적인 수색과 수사가 필요하고, 남성은 구해줄지 말지 고민좀 해도 괜찮다
저도 할 말을 잃었습니다..

실종이란 개념을 모르시나;;
아니ㅋㅋ 그냥 사람 생사를 알 수 없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는데...
뜬금없이 멋대로 '실종사건' 개념의 범위를 성폭력에 여성에 대한 성적인 인식이니 뭐니 일부에다 국한시켜 놓으시네..
사람이 없어졌는데 남녀 따지는게 문제라고요ㅋㅋㅋ
느림보곰 08.13 16:15  
실종이란 개념 저도 알죠.
실종신고=진짜실종은 아니라는 겁니다.
최소한 대한민국에선 아닙니다.

실종신고된 사례중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진짜 실종은 1% 정도밖에 안되고
99%는 단순 가출이라고 합니다.
이건 경찰청 관계자의 말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5&aid=0003062769

실종신고가 들어왔으면 무조건 수사를 해야 한다면
엄청난 공권력의 낭비가 있을 것이고
이에 대해 수사를 하고 말고의 판단은 경찰이 알아서 햐야겠죠 
경찰이 판단하기에 여성 실종자가 변을 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여성 실종자는 바로 수사 실시
남성 실종자는 상대적으로 변을 당할 가능성이 낮으니 하루동안 보류하는 겁니다.
이게 성차별일까요?

그리고 여성이 변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그들을 성적대상으로 보는 자들이 범죄를 저리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요
트리곤 08.13 16:22  
가능성이 낮다고하는 조건은 힘좋고 정신바짝 차린 남자들한테만 해당될수도 있는 가정이지
모든 남자가 똑같이 낮다고 판단하는것 자체가 자체가 차별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나약한사람도 분명이 아주 많이 존재하고
그리고 범죄의 경우 사람을 해할 목적이면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의 판단을 존중한다면 여자든 남자든 똑같이 사건의 상황을 판단해야지,
남자는 납치당해서 둔기에맞건 칼에찔리던 여자보다 2~3번 더 결딜수없습니다.
똑같은 사람이고 연약한 인간 입니다.
느림보곰 08.13 16:30  
어차피 이건 선택의 문제입니다.
범죄의 가능성이 높은 증거가 있다면 당연히 그 사건을 먼저 처리해야죠
하지만 실종신고는 위에 링크에 걸린것 처럼
범죄의 가능성이 1%정도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99%는 그냥 민원 그중에 상당수는 악성민원일뿐입니다.
이경우
경찰력을 어디에 투입해야 하는가?
조금이라도 범죄 가능성 높은 케이스 또는
치명적인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곳에 투입하는게 당연합니다.
이게 남녀차별 또는 역차별은 아닙니다
누드올챙이 08.13 16:37  
두번째 댓글도 논리가 안드로메다라 반박할 수가 없다.
느림보곰 08.13 16:40  
제 논리가 안드로메다입니까?
그런가 보네요. 귀하를 설득할 수는 없으니
하지만, 최소한 대한민국 경찰은 저와 생각이 같은 것 같죠?
Faker 08.14 01:15  
관계자의 말이 정말 사실이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칩시다.

현실과의 괴리감이 아주 크지만 님 말대로 한 번 가봅시다.

자, 수학 공식마냥 반드시 실종신고 100건중 99건은 악성 민원이고 1건은 정말 위급한 경우라고 칩시다.

경찰력이 낭비된다고 하더라도, 한 명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똑같이 처리되어야 하는겁니다.

유죄를 무죄로 만드는것 보다.. 무죄를 유죄로 만드는게 훨씬 더 위험한 논리입니다.

이런 논제에 '가능성'이란 단어는 쓸 수 없습니다. 확실히 1아니면 0이지 '가능성'을 어떻게 따질까요?

공권력의 낭비 때문에 그렇다는건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경찰의 도피 수단에 불과한 이야기죠. 반드시 해결하고 보완해 나가야 할 과제인데 이걸 남자한테 떠넘기고 있는거니까요.

이걸로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 저도 살아오면서 여성들이 사건에 더 많이 포함된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인정합니다. 효율성? 많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고 통계적으로 정말 사실이라면, 여성에게 좀 더 가중된 수사를 하는 방향으로 경찰권 발동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경찰권은 경찰에게 있으니까요.



하  지  만

남녀 모두 똑같은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에 접근하고, 수사 강도를 달리 할 순 있겠지만, 위와같은 원칙적인 조항이 실존한다 것 자체로는 완벽한 차별이 맞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드시겠지만 굉장한 착각을 하고 계신겁니다 지금.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겠지만 다시 생각해보세요.
라무니이 08.14 03:13  
글쎄요. 제 댓글을 읽어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차별의 개념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차별은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서로 다르게 대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장애인주차장의 주차공간이 더 넓은 것에 대해서 아무도 불만을 가지지 않죠. 왜냐하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서로 평등한 신체조건을 갖추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공평하게 대우하는 것이 장애인의 관점에서는 차별적인 대우가 되기 때문입니다. 소위말해 장애인주차장, 노약자석 등등은 역차별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평등을 지향한다는 전제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성과 남성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경우 남성이 힘으로 여성을 제압하는 것은 매우 쉽죠. 남자는 힘도 여자보다 훨씬 쎄고 날렵하고 운동신경도 좋죠. 여자가 남자보다 더 우월한 신체적 능력을 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순전한 통계적인 접근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을때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 오히려 여성의 입장에서는 차별적인 대우라고 느낄 수 있고 실제로 24시간안에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남자보다 현저하게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경찰의 입장에서는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욱 더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 공권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을겁니다.

 누군가는 배제되고 누군가는 그 혜택을 보는 것이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맞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이런 결정은 이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차선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보기가 지금의 인력으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의 예산을 쓰면 다른 곳에 발전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적절한 분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를들면, 경찰 100명을 한 도시를 지키기 위해서 배치하면 대략 80프로의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경찰 200명을 투입하면 95프로의 범죄를 예방할 수 있고, 300,400,500씩 차례대로 늘리면 그 비율은 증가할 지 모르지만 이때부터는 투입된 비용대비 효율은 바닥으로 고꾸라질겁니다. 따라서 적당히 경찰 300명을 이 도시에 투입하고 나머지 인원은 다른 도시에 배치하는 것이 효율이 최대가 됩니다. 이런 것들 모두 핑계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래서 정말로 모든 사건마다 경찰이 최소한 1명씩 배치되기를 원하신다면, 당장 내년부터 세금을 몇십프로는 더 늘어날겁니다. 이런 출혈을 감당하시기를 원하시지는 않으시죠?
남녀차별이아닌 약자 강자(신체,물리적)의 차이로 인한 원칙같은데요. 하지만 여기서도 남성의 역차별이 있다는데는 반박할수가 없군요.
모든 남자가 자기한몸 지킬수있을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편견이 없다면 저런 수사원칙은 가당치도 않죠. 남자도 약한사람 많습니다.
재미난 역차별 논리네요
이미 이 사회의 시스템은 너무 많이 여성에게 베풀고 있어요.
물론 사람들의 인식과 문화조차도 여성에게 베풀어지는 많은 것들이 사실 불필요해요.
요새 지하철을 자주 타게 되는데 임산부도 창피해서 못앉아 갈 핫핑크 임산부배려석에
누가 제일 많이 앉아가는지 아세요?
바로 임신안한 여자예요. 통칭되는 젊은여자,아줌마,할머니요.
"그냥 빈자린데 아무나 앉으면 어때??" 라며 히죽거리죠.
남자인 저는 핫핑크좌석따위 사람들이 쳐다볼까봐 더럽게 불쾌하고 낮뜨거워서 못앉아요.
여자는 아무나 앉아있어도 그냥 일반적으로 그러기 때문에 쳐다보지 않아요.
앉아있는 병신도 못느끼니까 앉아있겠지만요....경로석처럼 노인들의 삿대질과 고성 쌍욕이
집중포화되야 앉지 않을거예요.
라무니이 08.13 18:34  
일단 작성자가 보한민국이라고 말한 것에부터 작성자의 수준을 알 수 있겠네요. 솔직히 요즘 게시글보면 여혐인 게시글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로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봅니다. 작성자들 생각으로는 그냥 웃고넘기는 수준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저는 마냥 웃고 넘길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 솔직히 게시글의 내용을 보면 여자를 욕할 상황인 경우도 대다수이긴 합니다. 대부분은 그게 맞고요. 그런데, 애초에 그런 게시글이 왜 올라오는지에 대해서는 좀 알아봐야 할 것같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것 없듯이 남자건 여자건 까려고 작정하면 깔내용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많은 게시글을 보면 남자들을 까는 게시글은 거의 없습니다. 적어도 여기 게시판에서는요. 이건 제 사견이지만, 여기 게시판의 이용자의 80-90프로는 남성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남자를 까는 건 거의 없지싶습니다. 오히려 남자들이 미친짓, 병신짓하면 소위말해 상남자라면서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아. 메갈등의 여성 커뮤니티에서 에서 쓰는 한남 등등은 있네요. 이에 반해서 여자를 욕하는 단어는 적어도 여기 게시판에서는 정말로 많이 봤습니다. 뭐 여기 게시글에서만 봐도 보한민국, 또 평소에 여자를 까는 단어인 김여사, 맘충, 메퇘지(메퇘지는 솔직히 진짜 미친년들은 맞는 것 같지만 일단 넣었습니다), 페미니즘, 판녀 등등 수없이 많습니다. 저는 위에 나열된 사람들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여자를 비하하는 단어들이 많이 있을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그건 아마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거의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속한 집단을 까는 경우는 잘없죠. 단 헬조선은 예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건 자신이 한심하고, 부족하다는 열등감을 사회탓으로 돌리려는 무의식적인 방어기제가 아닐까요?
 어쨋든 서론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면
남자는 수사의 대상으로 할지안할지 정하고, 여자는 무조건 수사의 대상으로 된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차별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공무원 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 경찰도 공무원이니 그 수가 선진국에 비해서 아마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그 수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공권력이 쓸데없는 곳에 쓰인다면, 정말로 필요한 상황에서 쓰이지 못하면 국가적으로 손해 아니겠습니까? 하루에 실종신고가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데 그걸 하나하나 모든 경찰들이 나서면 경찰서에는 누가 남아 있을까요? 안그래도 다른일 수두룩하게 있을텐데요? 그래서 모든 실종사고에 대해서는 일일히 처리하지 못하는 겁니다. 이런 것은 사회가 복잡해지고 그 규모가 커질수록 국가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사를 할때 어느정도 기준을 정해야하겠죠. 실종신고가 접수되면 실종으로 인한 2차사건 좀 더 발생할 확률이 높은 쪽으로 공권력을 사용해야 할겁니다. 그럼 당연히 신체적으로 약자인 여자가 2차사건의 확률이 높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여자는 우선적으로 공권력을 사용해야 하는겁니다. 뭐 위에분들처럼 남자도 약한사람많고 여자도 강한 사람 많은데 왜 여자는 무조건이고 남자는 선택하느냐고 반론하시는데, 이건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국가의 공권력은 최대의 자금을 투입해서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기에는 그 효율이 너무나도 떨어지기때문에 효율의 극대화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겁니다. 통계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강하고 범죄의 위협에 비교적 덜 노출되는 것은 당연한거기때문입니다.남자들도 약한 사람이 있으면(가령 장애인, 노인의 경우)는 수사의 대상으로 잡겠죠? 따라서 이런걸 역차별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런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뭐 물론 남자들도 즉각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추적할 수 있게 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겠지만, 지금 위의 게시물을 두고 남녀 역차별의 문제라고 싸울일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공권력을 투입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 혜택을 볼지 논의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리곤 08.13 23:56  
간단하게 제 생각을 말하자면
똑같이 실종신고가 들어왔을경우(남자.여자 똑같이 가정이있는데 연락이 몇일 않되고있다)
이면 남자는 제외되고 여자는 수사한다가 너무 오래되고 잘못된 방식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윗분들의 효율적으로 쳬계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건 중요하고 충분히 받아들입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실종같은 사건이 일어난다면 건장한 남자와 비교하여  여자가 범죄의 표적이 되는일이 높겠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 그렇지만 세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아주 오래전처럼 사람 인적사항 확인하는게 전산으로 확인하여 좀더 정확한 상황판단을 할수있는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이든, 수사 원칙이든  상황적 판단이 과거에만 머무르면 앞으로 바뀌어가는 세상에서
불편함이있거나 잘못된것이 있을때에도 , 가족 구성원중에 어머니 언니.누나.여동생 만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아버지 , 오빠,형,남동생도 존재하는데 가족구성원중 남자가 실종되면  냥 이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나요?


최소한의 인원으로(공권력)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보면 제일 좋겠지만 그 최소한의 테두리에 밖으로 팅겨나가는 사람이 발생하면
그테두리를 조금 고치든, 테두리를 넓히든 하여 계속해서 보완하는게 더욱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여자분들의 안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남자들의 안전도 똑같이 중요하다는걸 말하고싶은것이고
저런 시스템이 생길때보단 지금의 조사환경은 더 좋아졌으니 최소한의 확인이라도 하는 절차 만이라도 만들어서 보급이 된다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글올립니다.
파워맨 08.14 09:58  
여자 관련 글에 저 곰이라는 사람은 무조건 댓글다네...

그것도 앞뒤 맞지도 않은 말을 주절주절...

글을 자세히 보면...뭔가 이상이 있는 분인듯...
토시야 08.14 10:48  
무의미님 댓글비추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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