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꼴깝떨던 예비군의 최후

골든글로우 4 1989 4 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888027



조씨는 9일 오전 10시쯤 예비군훈련장 생활관에서 소속 일병인 A씨에게 "생활관에서 제식동작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선임들을 세워놓고 뺨을 때리겠다"고 겁을 줘 A일병에게 제식동작을 10초간 하도록 강요했다.

또 전투모를 식당까지 들고 따라오게 하거나 총기함에 총을 대신 넣도록 강요하는 등 조씨는 A일병 등 2명에게 의무에 없는 일을 5차례 하도록 강요했다.


이에 10일 오후 1시쯤 예비군훈련장 사무실에서 대대장인 B중령은 병사들에게 강요 등을 하지 말 것을 조씨에게 지시했다.


하지만 조씨는 B중령의 지시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다수의 사람이 보는 가운데 "왜 내가 당신 명령을 따라야 하냐. 퇴소하겠다. 당신이 뭔데 나한테 명령이야"라고 소리를 치면서 사무실을 나갔다.

이후 다시 사무실 안에 들어와 B중령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당신이나 잘해"라고 소리쳤다.

결국 조씨는 상관을 모욕한 혐의와 병사에게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강산 판사는 상관모욕 및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26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현역때 개꼴통이었을듯 ㅡㅡ

4 Comments
26이면 예비군도 2~3번 갔다왔을텐데....
재입대 시키는데 조건은 진급 없고 후임 없음으로.....
우사미하루 08.13 18:07  
예비군도 군인인걸 인지 못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거만 배워가지고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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