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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가도 되겠군요?

잭과콩나무 19 3794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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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4대강 찬성하던 교수 생각하네요. 

물 보면 기분 좋아진다던 개솔하던 사람 

 

19 Comments
롸킨 07.17 00:24  
니가가라 후쿠시마
왕길이 07.17 00:27  
KAIST 교순데요. 관련 전문가란 뜻입니다.

그럼 님이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후쿠시마에 가면 안 되는 이유를 말씀해보세요.
웃고살자 07.17 01:40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현재 상태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뉘는데
정확한 수치 및 향후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는곳에
굳이 갈 필요있나요 ? 일본도 언론 통제가 잘되는 곳이기 때문에 자국민들도 잘 믿지 않습니다.
지식인이 정치의 도구로 전락했을때 정보가 왜곡되고 전문가의 지위를 이용해 유리하게 자료를 분석,해석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좀 더 두고 봐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단순히 카이스트 교수이며 관련 전문가의 말이라고 무조건 맹신하지 마시고, 다른사람한테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라
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현재 글에는 안나와있지만, 후쿠시마는 가도 된다는 자료가있다.
라고 먼저 말씀을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
그냥 댓글을 그렇게 다시면 시비거는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쌩뚱맞아요 07.17 02:35  
관련 전문가가 항상 정답을 말한다는 보장이 있나요?

전문가 말만 믿고 열광했다 많은 사람들을 맨붕으로
만들었던 사람도 있죠. 황우석 박사라구요~~~
살맛 07.17 05:31  
아 교수님이시군요... 그럼 목사 직업을가진 사람이 하는말은 모두 바르던가요? 예로 빤쓰목사나 등등등
세이프케스트라고 고정된 방사능 탐지센서와 차량에 부착된 센서를 바탕으로,
실시간 방사능 지도를 보여주는 기관인데요. 

센서 관리여부를 떠나

지도상50 내지 60킬로 떨어진 코리야마같은 경우,
시간당 0.17마이크로 시벌 트 , 11개월 전 자료에는이 지역 0.7 마이크로 시벌트와 비교했을때, 약 1/4 정도 수치인데,

밑에 위키에서 보여지는 위험수치에 표시된 밀리시벌트와 비교했을때, .17마이크로시버트는 0.017밀리시벌트임으로,

해발 15킬로상공에 비행할때 받는 시간당 방사선의 2배치, 혹은 국제 원자력 인력의 근무시 받을수 있는 표준 한계치의  2배 정도라고 나오네요.  물론, 사람은 물과 음식을 섭취해야하니, 센서가 공기에서 받는 양보다 훨씬 많겟죠. 


뭐 저보다 훨 많이 배우신 분들이 괜찬타고 하시는데 그렇지만,

원자력 발전소 근무원 최대노출치의 2배 + 음식, 식수에서의 추가 섭취방사능 수치를 합하면 뭐.....

그닥 안전해 보이진 않는데, 워낙 많이 배우신 카이스트 교수님까지 안전하다고 하시니, 배운건 쥐뿔만큼에다 한글 철자도 막 틀리는 저같은 사람은 그냥 다른 나라에서 그냥 찌그러져 있어야죠. 

요기가 실시간 사이트....근데 색깔은 수치에 비해 안전하게 보일려고 낮춘거 같에요.  길에 나타난 색은 무시하시고 센서 색을 누르시면 실시간 수치나옵니다.
http://safecast.org/tilemap/?y=37.379&x=140.562&z=9&l=1&m=0

요기가 사고 당시 상태와 수치비교차트...
저는 만약 천재지변이 일어나 시노자키 아이라는 분이 초대라도 해주신다면 한 하루정도 가볼의양은 있습니다. 
뭐 비용이 많이 들어서라든지, 뭐 제가 돈이 없어서 오래 못있는다는지, 혹은 생각해보니 비행기표 살돈도 빠듯해서 뭐 그런건 아니에요. 절대로.  ㅜㅜ
르네상스 07.17 15:54  
0.17마이크로시버트가 왜  0.017밀리시벌트 인가요? 0.17 마이크로 시버트면 0.00017 밀리 시버트인데...그럼 제시하신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것 아닌지 normal 정도 수준인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가  10^-6 인데 10^-1인 밀리와 혼동을 하고, 또한
제가 비교자료를 예로 들때 두개의 다른 기준 베이스(시간당과 일년치 Etc.)를 지표로 대조하는 멍청함 때문에 혼동을 들여서 죄송합니다.

다만, 현재 실시간 센서에 나온 수치로 예를 들은 코리야마 같은경우,
시간당 0.17마이크로 시벌트라고 말씀드렸는데요. 

푸쿠시마 해안쪽에 위치한 원전 부근 나미라는곳에 설치된 세이프케스트 센서(100202)의 수치 경우,

일년전이 시간당  3.378 마이크로 시벌트,
현재는 시간당 0.57마이크로 시벌트 를 육박하는걸로 기록 되고 있구요. 

근처 원전에는 현재 시간당 2 마이크로시벌트 기록되고 있습니다. 

밑에 시벌트수치 관련자료에 보시면

엑스레이를 찍을때 나오는 수치가 시간당 0.2마이크로시버트인데,

지금 운전중 이동중인 차량 센서가 기록하는 코리야마 부근이 지금 시간당 0.2 안팍 수준인걸 감안하면,

하루종일 저 지역에서 있을경우, 축적되는 방사능의 수치, 그리고, 생존상 필요한 식수와 음식, 등등만을 놓고볼때도,

안전수치에서 훨씬 벋어난 위험수치임에 이견을 가지시는분은 없을듯해요. 

세이프케스트 위험 차트에 기준이 시간당  0.43 ~0.64마이크로 시벌트가 빨간색 위험 수치이고
원전네 현재 수치가  시간당 2마이크로 시벌트,

나미가 해변쪽 원전에서  6~7킬로미터 북쪽에 위치, 시간당 0.54 마이크로 시벌트,

코리야마 60~70킬로 원전 서부에 위치, 일년전 시간당 2.67마이크로 시버트, 현재 0.2안팍...



물론 원전사고랑 관련없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바나나, 벽돌집, 비행기 여행 등등
일상 생활에서 방사능을 짧은 주기로 흡수한다고 밑에 차트는 설명하면서도,

방사능이 치명적인 계기가 되는 한 원인이 적은 양에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노출되어 몸에 축적되는 경우라고 합니다. 

가슴엑스레이 한방 찍을때 나오는 수치를 매시간 하루에 24번, 그리고 음식, 식수 등으로부터 추가적으로 섭취되는 양을 따졋을때,

어떻게 이것을 정상적인 안전수치라고 발표하는 전문교수의 주장앞에 저같은 군바리출신 무식이는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군요.
르네상스 07.19 13:50  
후쿠시마 원전 바로 근처에서 0.6마이크로 시버트 정도, 여기에 24시간 곱해서 하루 종일 받는양 해보면 14.4 마이크로 시버트 정도나옵니다. 댓글 제시해주신 그림에 보면 10마이크로 시버트 정도는 하루동안 받는 자연방사능 양이라고 하니 추가적인 것은 4.4 마이크로 시버트 라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겠죠. 하지만 이 수치는 사고가 난 원전 사고가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측정한 값이니 사실 좀 더 거리가 있는 곳에서는 거의 자연방사능 수준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해 보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외부피폭 관점에서 현재 일본은 안전하다고 하는 정용훈 교수님의 주장은 사실 맞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측정값들 자체가 외부방사선 이니까요. 그리고 제시해 주신 1년 전 값들은 사실 의미가 없는 값입니다. 방사능이라는 것 자체가 방사성 동위원소가 붕괴하면서 내어놓는 에너지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붕괴해서 없어진 녀석들이 다시 방사능을 내뿜을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사실은 외부피폭뿐만 아니라 마시는 물, 음식 등을 통해 몸속에 방사성 동위원소가 들어가서 일으키는 내부피폭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이러한 내부 피폭에 관한 것들은 사실 조사하기도 쉽지가 않죠. 모든 음식, 모든 물 등에 대해 조사를 할 수가 없으니... 그러니 외부방사선만 놓고 안전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에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주로 물 수산물 등에서 문제가 되는 세슘이나 요오드 등의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는 수십일 정도 되는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지수함수로 감소해서 사라지고 있었을 테니 이 또한 꽤나 많이 사라졌을 것은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추가적인 누출이 없었다는 가정입니다.

진짜 일본이 안전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물, 수산물, 물을 먹고 자란 농산물 등이 진짜 안전한지에 대해서도 자료 제시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리 자체가 탈핵정책을 비판하고자 하는 자리니 불리해서 숨긴 것인지 그부분까지 고려하지 않은 것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방사능이 축적된게 일이년 사이에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2017년 2월달에 로보트를 원전시설에 보내 기록한 방사능 수치는 560시버트에서 600시버트라고 워싱턴포스트가 정식보도한 상태이구요. 

인간이 2분을 견딜수 없는 양이라고 합니다. 

1년전 수치가 의미가 없는 수치라 하신부분도 방사능이 축적된 지역으로부터 몇년사이 사라지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에도 시간당 600시버트의 방사능이 고립되지 않은 환경에서 지하수천, 해수와 맡닿아 유출되고 있는 실정이 로보트를 이용해 보다 정밀히 측정되었다는 워싱턴 포스트등과 관련 기관들의 실질적인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60km내외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삶의 위협이 전혀 되지않는다는 정교수님의 실질적인 본인의 근거적 자료는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분 본인스스로 그곳에서 체류하면서 전문가의 자존심을 바탕으로 조사하실분인지 궁금하구요. 

시간당 600시버트가 현재에도 지하수원천과 해수로에 맡닿아 노출되고 있는 현시각...

말씀하신데로 방사능 동위원소 반감일이 수십일이 라면 체르노빌도 수십년전 안정화 됫을테고, 일년이 지난 후쿠시마도 마찬가지로, 또한 이지역 원전 부근 지역에도 이렇게 다량의 방사능이 검출되면 않되겟지요.

Ps
2011년 사고 발생시, 원전 2호기의 노출치가 시간당 73시버트엿던게 지금은 2017년 3월 기준 600시버트라고 합니다.
덴버포스트가 워싱턴포스트 인용자료 주소에요.
http://www.denverpost.com/2017/02/08/fukushima-radiation-levels-japan/

제가 타블렛으로 글을 쓰느라 수정 버튼을 눌러 글의 오타등을 고친다는게 님의 댓글의 추천버튼을 눌럿네요.  ㅎㅎㅎ
르네상스 07.19 17:20  
링크 달아주신 덴버 포스트 자료 잘 읽어보았습니다. 덕분에 후쿠시마에 대해 제가 잘 몰랐던 현황에 대해서도 약간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원전 2호기 노출치에 대해서는 약간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시간당 73시버트 였던 것이 지금 530 시버트로 증가한 것이 아니고, 단지 지금까지 측정할수 없었던 지역의 방사능이 새로이 측정된 것이라는 것 입니다. 당연히 용융 핵연료 근처에서 측정했을 수록 더 높은 방사능이 측정되겠지요. 다시말해 방사능이 증가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앞으로의 추가 측정에서 더 높은 방사능 값이 나오더라도 사실 놀랄 일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1년전 수치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1년전 수치는 당연히 방사성 동위원소들의 반감기에 지수승으로 증가할 것이므로 현재보다 무척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그런 값을 가졌다는 것이 현재에 어떤 의미를 갖지는 않는다는 의미 입니다. 어제 주전자에 물이 펄펄 끓고 있었던 것과 오늘 그 주전자의 물의 온도와 상관관계는 있으나, 손을 데일 위험성에 관해서는 현재의 물의 온도가 중요한 것이지, 어제의 정보는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정교수님의 실질적 근거는 방사능 계측기로 잰 외부방사능 값일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지하수, 해수, 농수산물 등에 대한 방사능 위험성 자료도 포함이 되어있었다면 논란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을 수 있었을텐데, 그러한 자료를 뺀 것이 반-탈핵 논리에 불리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 자료까지 포함 시킬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인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땜쟁이 07.17 08:39  
가서 1년만 살아보세요. 전문가로 인정해줄게요.
윗분에 올릴 댓글을 님께 잘못달아서 이동시켰습니다. 죄송...
새벽햇살 07.17 12:36  
전문가랍시고 한명만 헛소리하면 그게 진실이 되는 거냐?
넌 아직도 4대강 사업이 잘 한거라고 생각하지?ㅋ
하긴 그러니까 사리분별 못하고 일베짓이나 하고 다니는 거지 ㅉㅉ
살맛 07.17 05:28  
주최가 김무성
가뉴 07.17 09:07  
주최...국회의원 김무성~ㅋㅋ 로그인하게 만드네~
다른 전문가 교수님께서 정용훈교수 말 틀리다고 올린 글이 있으신듯하네요~
http://hojene2000.blog.me/221052011846
인공방사선과 자연방사선의 허용수치가 다르다고 하네요.
핀란드 노르웨이...누구 말이 맞는지는 자신이 판단하세요.
전 안간다 한표.ㅎㅎ
교수님. 걍 후쿠시마가서 온천욕하고 삶은 계란도 먹고 시원하게 젖소우유도 마시고 회 한접시 하시고 오면 바로 믿을께요. 뭘 그리 번거롭게 설명하시나요. 아참..가족데리고 가시는거 잊지마시구요..꼭~~!
새벽햇살 07.17 12:38  
사사카와 재단 장학생인가보네
한삼인 07.17 17:59  
하... 이성을 잡아야하는데... 자꾸만 미끄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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