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무엇을 위해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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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적어도, 퇴근 시간에만 퇴근 시켜줘도 문제가 상당히 줄어들거 같은데요.. 현실이 안돼죠. 

 

 

4 Comments
가족보다 일터에 인생을 바쳐야 살아갈수 있는 신노예제도
노예같이 인생을 받쳐 일해도 그에 비해 월급은 쥣꼬리 만큼 주고,  물가는 훨 잘사는 나라들보다 높고...

자신의 삶은 없는 노예들 같아요.
전자보이23 06.19 14:49  
과연 이런게 현실이라면 결혼을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지만 가장으로서의 삶이 너무나 무거워 보입니다.
토시야 06.19 15:46  
틀린말이 없다는게 씁쓸하네요
직장 다닐때 느낀건데
막 입사한 신입이 2명있었습니다.
여의도에 있는 직장이었는데
1명은 집이 신림동, 1명은 광명, 1명은 목동이었죠.
신림동 자취생하고 광명은 추가 질문없이 그냥 목동 사는 신입에게 질문이 이어집니다.
"몇평인가? 얼마쯤 하나? 자네집인가??"
30평대에 6억이상하는 본인소유 아파트라고 하니
그 신입은 이후로 직장생활하는데 편안해 졌습니다.
의외로 직장에서도 이다음에 덕볼거 같은 직원을 편애하죠

나중에 결국 있는집 자식이 더 잘되는건 어쩔수 없어요
그렇지만 아버지는 한 가정의 돈버는 기계가 아니라 가장입니다.
기둥이죠! 그래야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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