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잘가라 김경숙

손에사정인 4 4240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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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씨는 휴식 시간에 기자들과 대화하다 이화여대에 딱 한 번밖에 가지 않았다는 ‘폭탄 발언’을 내놓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씨는 취재기자가 ‘대학 재학 과정에 학점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답했다. 

 

“2015년에 난 임신을 해서 학교를 못 갔다. 대학으로부터 F 학점을 받았다. 2016년에도 계속 못 나갔다. 그래서 엄마한테 자퇴를 요구했다. 하지만 엄마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016년에 대학(이화여대)에 딱 한 번 가서 최경희 당시 총장과 유철균 교수를 만났다. 그 이후엔 전화통화도 만나지도 않았다. 그 때 내가 일찍 나오고 엄마가 조금 더 있다가 나왔다. 아웃(퇴출)될 거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학점이 나와서 의아해했다.”

이화여대에 입학해 총 3학기를 다니는 동안 출석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총장과 교수를 만나기 위해 딱 한 번 학교에 갔다는 것이다. 

정씨의 2015년 1학년 1학기 학점이 0.11이. 7개 필수과목을 수강해 대부분 F 학점을 받았다. 이후 정 씨는 휴학해 지난해 복학한 정씨는 1학기에 학점 2.27점을 받았다. 이후 여름 계절학기에서 모두 4학점을 수강해 3.30점을 받았다. 입학 후 딴 한 번, 그것도 수업이 아니라 총장과 교수를 만나기 위해 학교에 갔는데 학점이 0.11→2.27→3.30점으로 수직 상승한 것이다.  

4 Comments
comapro 01.03 14:55  
수강신청은..?그것도 대신?
융베 01.03 16:26  
정유라 털면 터는대로 나오겠네
welife 01.03 16:39  
그런데 정유라 사진 중에 머리 크게 나온 사진하고, 저 사진이 있는데 동일 인물 맞나요??

제가 안면인식장애가 있는건지.. 입술두께도 많이 달라보이거든요..
내맴 01.03 23:11  
일개 학생이 자퇴를 하려고 하는데 총장이 만나 주나요?
뭐라고 해야되나 이대, 정말 친절한 대학이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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