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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잡소리]

번개배달 2 489
별로 소개 하고싶지않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 나오는 사람이 극우파로 분류할수있기때문입니다.

이분의 최신 동영상은 그럴듯한 자료로 술렁술렁 이상한 말을 합니다.
국제관계쪽의 이사람 영상은 비추입니다.

당장보면 그럴싸해보이는데 논리적으로 맞지않는 부분이 있는데 쉽게 찾기도 힘들고 쉽게 대응하기 힘든부분도있습니다.
그점 잘유념하시고 커밍아웃전에 만들어진 역사관련 자료입니다.
그리고 짤로 되어있지만 원본 동영상을 찾아보시면 좋겠는데 아래 자료 만으로는 자칫 오해가 있을수있겠네요.

왜 제가 일관되게 헛소리를 하고있는지 알려면 아래 내용은 한번쯤 봐도될 내용들이죠..

그리고 이사람의 책도 판매중이고 아래 내용에 나온 동영상 캡쳐의 원본 동영상도 찾으면 나올겁니다.
이자료는 총 3개인데 나머지는 링크 따라가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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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줄거리]


2편 줄거리는 다음 글에서 보세요:  http://blog.daum.net/chaam-naah/1205


동양과 유라시아의 많은 나라를 순회하는 동안 우연히 그 나라들의 전통, 문화, 그리고 상고사와 한국 전통, 문화, 그리고 상고사의 유사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거리상으로 서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고 오늘날엔 각기 다른 인종과 문화를  가지고 있음에도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유사하고 공통성을 띠고 있었다.

"한단고기"와 같은 상고사 기록에서 밝히는 같은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한 거대한 다민족 연합국가 체제가 과연 지어넨 소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필자가 접한 수많은 정보들은 대중적으로는 찾거나 접하기가 불가능 한 거기에 단지 대중이 몰랐을 뿐, 기회가 되거나 목적을 가지고 추적하고 연구하면 얼마든지 제 확인이 가능한 역사와 문화적 유사성들이다.


혼자의 힘으로는 이 모든 정보들을 구체적으로 파고들기란 불가능하다.

많은 분들에 같이 참여해서 알려지지 않은 역사의 진실들을 더더욱 많이 밝히고 찾아냈으면 하는 바이다.


또 다른 한국 -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Kazakhstan)은 한국과 너무나 많은 것들에서 유사성과 공통성을 지닌 중앙아시아/유라시아 국가들의 대표이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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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서 제일 큰 나라로서 전체 면적이 유럽공동체 국가들을 다 합친 면적만하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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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도 실크로드가 패쇠된 후 무역의 두절로 후진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역사와 문화에 있어선 그 어느나라 보다 오래되고 장엄하며 한국과 아주 많은 유사성을 띠고 있다.



한단고기의 12연합국은 사실이다 -  우리민족은 어디에서 왔는가?


몇게 안남은 한국 고대사 기록만이 아니라 중앙아시아 등 다른 국가들의 역사기록과 과학적으로 밝히 천문학적 기록들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우리민족은 중아아시아 파미르 (Pamir) 고원에서 사작하고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단고기"에서 밝히는 고대 12국 연합체제를 대다수는 거짓으로 단정짓고 있으나 중앙아시아 등 다른 나라들의 역사 기록을 보면 그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카자흐스탄 역사 연구 센터에서 정부차원으로 발행한 "케래이트"(겨레)라는 역사 사료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입증된다:

(참고로 "겨레"란 한 곳에 오랜 세월 동안 대대로 살면서 인종적 그리고 문화 사회적으로 공동체를 이룬 사람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1. 아시아와 유라시아 대륙에는 그 대륙을 거이 다 차지하던 12연합국이 있었다.

2. 그 12연합국의 시작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Pamir (파미르) 고원이였다. 

3. 사람들은 파미르 고원에서 알타이 (Altay) 산맥으로 이동해 갔다.  그래서 한국, 일본, 만주 등 알타이 산맥에 뿌리를 두고 있는 민족이나 문화권을 알타이 민족/언어라 부른다. 


그렇다. 일본인도 한국인과 같이 알타이 산맥을 바탕으로 뿌리쳐 나간 같은 뿌리 "민족"이다.

일본의 Hata (하타)씨 같은 경운 한국의 김씨에세 뿌리쳐 나간거다.  

그래서 "알타이산"의 한문 표기를 보다보면 "하" 와 "김"이 같은 뜻의 글자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한자의 기원은 중국이 아니다. 

한자의 기원은 동북아시아의 유목민족이었다.  

즉, 한자의 기원은 고대 "한국"인 이었다는 소리다.  

그럼 고대 한국인이란 오늘날의 "한국인"만 이야기 하는 건가? 

아니다.  고대 한국인이란 같은 문화속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살던 동북아시아의 여러 민족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알타이"산맥 할 때 "알"은 "황금"을 나타낸다. 

투르크어론 "알툰"이라고도 한다. 

(알다싶이 한국의 건국신화나 옛 표현들을 보면 "알/얼" 이라는 표현이 참 많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알타이"산맥 할 때 "타이"는 "산" 자가 "탄" 에서 "타이" 자로 중아시아 지역에서 변해 발음된 것에서 유래된 것이다. 

(아래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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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같은 문화권 속에서도 세월이 지나면 같은 단어와 뜻들이 그 지역에 마추어 변해 나갔다는 것을 알수 있고 알아야 한다.  


우리민족의 이동 경로를 보자면 파미르(Pamir) 고원에서 알타이산맥 그리고 바이칼 호를 통해 만주쪽으로 해서 한반도로 옮겨온 것으로 볼수 있다.

정확이 말하자면 이경로 이외에도 2가자의 다른 경로들이 있었다.

(아래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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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르(Pamir)고원, 알타이(Altay)산맥, 그리고 바이칼(Bikal)호수의 정확한 위치 파학은 다음 지도를 참고하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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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에서 밝히는 12 연합국의 실체는 중앙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의 역사기록에서도 수없이 확인되고 있다.

블행이도 이 증거들과 사실들은 주류 역사에 눈이 먼 대중에겐 알려지지 않았다.

지금의 중국에 속하는 지역이지만 위구르(Uighur)의 역사를 보더라도 아시아 대륙 동쪽끝 부터 중동까지 다 차지하던 거대한 고대 연합국가/제국을 기록하고 있다.

이 고대의 광범위한 연합국가는 "위구르의 12연방", 혹은 "케레이(겨레)의 12연방"으로 불리고 있다.

(다음 그름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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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에서 밝힌 고대 12연방국의 기록은 헝가리의 역사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아래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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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에서 흥미러운건 헝가리는 물론 스캔도내비아에 있는 핀란드까지 그 연합국에 포함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알다싶이 포함된 국가들은 오늘날까지 같은 알타이어를 쓰는 국가들이다.) 


한단고기에서 밝힌 12연방국에 대한 기록은 러시아 고대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다음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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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국가들의 아주 흡사한 역사적 근거를 밝히고 있다는 것은 과연 우연이라고 할 수 없다.

한단고기에서 밝히는 12연방국의 진실이 확연히 증명되는 것이다.


위에서 밝힌 공통된 12연방국의 지리적 그리고 역사적 근거와 현재 알타이어계통 언어 분포를 비교해 보면 일치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즉, 언어적 근거로  보아도 12연방국의 역사적 근거와 지리적 범위가 증명된다고 할수 있다.  

(다음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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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많은 국가들이 함께 살며 같은 문화와 언어를 공유하다 세월이 흐르면서 언어와 문화가 갈라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지금은 각각 문화와 언어가 다르나 시작은 하나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뿌리에서 시작됐다는 것은 언어와 문화를 연구해 보면 슆게 알 수 있다.

언어같은 경우 알타이 언어를 바탕으로 한 나라들과 민족들의 언어를 각기 보면 같은 뿌리에서 나온것을 제 알 수 있다.

(다음 그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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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에 그록된 12국가들의 이름을 보더라도 중앙아시아에 있는/있던 투르크국가 이름들과 아주 흡사한 것을 알 수 있다.



거대한 고대 12연합국의 흔적 - 키르키즈와 한국의 유사성


카르키즈는 바이칼 호수 서북쪽에 위치한 민족이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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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족이 바로 오늘날 이슬람의 상징으로 쓰이는 초생달과 금성의 시초이기도 하다.

초생달과 금성을 나타내는 이슬람교 상징은 원래 샤머니즘의 상징이다. 

더 나가 이상징은 천손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초생달과 금성을 나타내는 다음 사진과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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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에 보면 "객현"이라는 지역이 나온다.  그 "객현"은 키르키즈의 "게쿤"과 일치한다.

또한 우리나라 말에 보면 지도자를 "졸본"이라고 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졸본 부여"가 있다.

그 "졸본"이란 키르키즈의 지도자를 가르키는 "졸본아타"와 일치한다.

"졸본아타"란 "금성의 아버지"란 뜻을 지니고 있다.

즉, "졸본"은 키르키즈어로 "금성"을 뜻하고 "아타"란 아버지를 뜻한다.

고대 샤머니즘에선 "금성"을 "태양의 아들"로 받아드렸다.

그래서 왕은 항상 금성을 상징했다.

(다음 사진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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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족과 묘족같은 다른 알타이어 족들을 보면 흡사한 초생달과 금성의 상징들을 많이 볼수 있다.  

즉, 하늘에서 내러온 천손민족이라는 뜻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초생달과 금성의 상징은 한국 수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초생달 모양으로 한양을 보호해주는 5봉과 가운데에 금성처럼 있는 경북궁이 있다.

"집안"(고구려 고분군이 있는 곳)도 같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천문학과 샤마니즘을 바탕으로 본 고대역사


신라같은 경운 아시아 대륙의 동남아 위치에서 8세기 중반경 반도로 옮기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천문학적 증거/근거로 보았을 때 고구려의 위치는 바로 바이칼호수 지역이였다.

(아래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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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천문학적 연구가 진행됏던 천문대 위치를 바탕으로 과학으로 밝혀낸 것이기에 그 진실성엔 여지가 없다고 본다.

고려가 있던 바로 그 위치에 오늘날까지 위에서 밝힌 "키르키즈"민족이 살고 있다.

또한 그들은 "졸본"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쓰고 있다.

그들이 부르는 "졸본" 이란 바로 고구려의 건국자인 "주몽"을 가르킨다.


"졸본"이라는 단어의 어원과 비교언어학적 유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에선 "졸본", "골본", "홀본" 중 어느게 맞는 건지 언쟁이 많지만 따지고 보면 셋 다 맞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같은 단어의 음자문차 표기이기 때문이다.

즉, 각기 다른 지역에서 같은 것을 그 직역의 발음에 마추어 다르게 부른 것 뿐이다.

지금은 각기 다르게 보이나 서로 같은 뿌리를 두고 있다는 소리이다. 



"고조선" 이란


한국인들이 인식하는 것과 다르게 "고조선"이란 신화나 환상도 아니오  한민족이 세운 나라도 아니다.

"한단고기"에서 밝힌 초대 연합국가인 "환국"처럼 여러 민족이 합쳐 세우고 공유했던 연합국이였다.

즉, 고조선은 9개의 민족(구이족)의 연방국가였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이다.

고조선은 한국을 비롯해 유라시아 국가들이 공유한 연방국이였다.  

그래서 그 민족/국각들의 언어에 "고조선"이라는 흔적이 다, 많이 남아 있다.

예를 들어 "주산", "쥬즈", "우즈" 등이 바로 "고조선"이라는 표현이다.

"우즈벡스탄" 국호명 같은 경우도 다음과 같이 풀이된다,

- 우주 = 조선

- 벡 = 남자

- 스탄 = 땅

즉, "조선" 사람들의 "땅" 이라는 소리이다.

놀랍게도 "카자흐스탄" 이라는 국호도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역사 기록을 보면 "고조선"은 동북아시에 전역에 걸쳐 존제햇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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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고조선"이 망하고 트루크 (돌궐)이 들어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후 트루크족이 밀려 밀려 서쪽으로 (중앙아시아로) 이동한것을 알 수 있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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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라는 호징은 한국의 고유의 것이 아니다.

유라시아 국가들의 언어와 역사를 바탕으로 보면 각 나라마다 조선이라는 국칭의 있고 그 표현에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다.

예를 들어 몽골어론 "주잔", 만주어는 "주센", 그리고 카작어로는 "주즈"라고 불렀다.

같은 조선 이라는 호칭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연관시킬 수 있다.

조선 => 주잔 => 주센 => 주즈 => 우즈 => 구스(헝가리어)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호칭만 다를 뿐 다 같이 연합국인 "조선"에 살며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던 국가나 민족이었다는 것이다

.

연관된 걸로 몽골주도의 연맹체 국가 중에 "루스"라는 것이 있었다.

그 "루스"가 변하여 결국 오늘날 "러시아"라는 국칭이 된 것을 알수 있다.

몽골족이 시작했지만 피지배계급인 슬라빅 민족이 상승하며 결국 오늘날 백인 위주의 러시아가 된 것이다. 

이 점은 청나라가 동양대륙을 다 정복했지만 결국 피지배계급인 "한족"/"화하족" 의 상승에 의해서 오늘날 중국이 된 것과 같다.



한단고기가 밝힌 삼한, 삼조선 체계


한국 상고사를 보면 고조선 시대엔 나라를 세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관리했다는 기록이 나온다.

그 체계는 우연치 않게 오늘날 까지 유라시아의 국가들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예를 들어 카자흐스탄은 나라를 세 구역으로 나누어 다스리는 정치체체를 아직도 가추고 있다.

더 흥미로운건 옛 고조선 처럼 각 구역의 호칭까지 고조선의 "삼조선"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다.

(다음 그림 참고 바람.  위에서 말했듯이 "주스"는 "조선"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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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흥미러운건 그 세 구역의 공동수도이자 중심 역활을 하는 곳은 아스타나 (아사달) 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아사달"은 고조선의 수도로 알려져있다)

과연 이것을 어떻게 우연이라고 볼수 있겠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이라는 게 단지 환상이나 신화였다면 과연 이런 체계들이 어떻게 그대로 오늘날 까지 남아있을 수가 있단 말인가?

고조선과 삼한/삼조선 체계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맹백한 증거인 것이다.



또 다시 증명되는 환단고기가 밝히는 한국 상고사 - 카자흐스탄 전설에 나오는 샥이야기


그들의 전설에 의하면 샥족이라는 민족이 파미르 고원에 살았었는데 텡그리(단군) 신항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주스"(조선)이라는 국가를 갖고 있었으며 3주수(삼조선) 체계와 아스타나(아사달) 라는 수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 전설에서도 분명히 알수 있듯이 주류 사학자들과 대다수의 한국국민이 부정하는 고조선이라는 국가와 체계가 너무 똑같다.)

가설로만 취급받는 한단고기에서 밝히는 한국 상고역사와 카자흐스탄이 밝히는 상고역사의 유사성을  다음 비교표를 보고 확인하기 바란다. 

과연 이것을 우연으로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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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흡사한 역사적 증거를 바탕으로 연관된 각 나라와 지역들을 표시하다 보면 동양과 중아아시아의 대다수의 국가가 포함되는 것을 알수 있다.

즉, 그 지역과 나라들이 연합국가 체제를 가졌던 환국과 고조선의 광대한 지역과 민족들을 나타네 주고 있는 것이다.

9개 민족(구이족)의 12개 연방국가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아래 사진을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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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명심 할 것은 그 민족과 연방국가들이 다 한민족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민족은 그중에 한 민족/국가였고 그 큰 연방국가를 다른 국가와 민족들과 공유했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한국이란 농경사회 체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땅을 소유하는 쪽으로 해석을 하는 경향이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유목사회 체계에서는 소유가 아니라 공유라는 것이다.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던 다 민족 고구려 - "고구려"라는 명칭의 유래


당나라 때의 "범어잡명"이라는 책을 보면 고구려를 "무구리"라고 표현한 것을 볼 수 있다.

"무구리"란  중국어가 아니라 투르크어다.

"무구리"란 몽골 사람이라는 소리이다.

몽골의 기록을 보면 몽골지역의 "주잔"이라는 곳에서 케레이라는 국가가 뿌리쳐 나온것으로 되있다.

즉, 고조선(주잔)과 고구려(케레이)의 연관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고조선과 고구려의 활동 영역이 한반도가 아니라 광월할 동북아시아 (현제 몽골과 가까운) 초원지역 이였다는 것이다.

이 위치적 발견은 서울대 박창범교수가 그 시대 천문대 위치를 바탕으로 한 고구려의 위치 연구 결과와 일치한다.   

다시말해 오늘날 "몽골"이라는 국호는 바로 "고구려"라는 소리다. 


연관된 걸로 중동과 유라시아 사이에 위치한 Caspian Sea (카스피안 해) 가 원래는 "주잔 해"라고 불리었다는 것이다

(다음 지도와 사진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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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Caspian Sea 는 "조선 해"였다는 것이다.

"주잔 해"라고 불린 이유는 그 지역에 "주잔"(조선)족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이다.

고조선과 환국의 영토와 활동지역이 얼마나 광범위 했고 환단고기에서 밝히는 유라시아부터 동양까지의 광대한 12 연방국 지역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고 있는 것이다.


현제 언어는 다르지만 이렇게 "조선"이라는 역사, 문화, 언어에서 서로 깊은 연관성과 유사성을 지닌 국가와 민족들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수 많고 넓은 활동지역과 영역이 나오게 된다.

(어디서 많이 보고 듣던, 동양부터 유라시아와 중동까지 이어지는 광대한 연방국가 지역이 아닌가?  그렇다, 바로 환단고기에서 밝힌 12개 연합국이였던 "환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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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번개배달 2019.12.14 13:48  
대략 이 내용을 보면 발음이 모두 다른데 유목생활하다보니 다른 부족과 멀어지고 말도 달라지고(사투리화됨) 그러다보니 후에 정착생활하면서 같은 내용을 다르게 발음했다고 생각되네요. 실제로 저분의 영상을 보면 같은 한자가 다른곳에서 어떻게 발음이 바뀌는지도 나오는게있습니다. 그렇다고 저자료가 환단고기를 입증할자료로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다른나라의 구전 이야로는 위구르인들도 그런 이야기가있고 다른나라의 이야기에서도 나오지만 공통점이 아시아에 커다란 국가가있었다고 합니다.
붉은늑대 01.04 02:03  
잘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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