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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잡소리] 환빠

번개배달 3 288

여기 왜이러는지 아시나요?
물론 저는 잘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들인 이야기를 풀자면
원래 중국은 만리장성 이남인 황화문명이 아시아문명의 시초라고 여김.
그래서 국제적으로 엄청나게 자랑하고 다녔음.
그런데 만리장성 이북지방 즉, 오랑캐의 땅이고 흉노의 땅이고, 선비족의 땅인 그런곳에서 홍산문명이 발견됨.
그런데 황화문명보다 천년전의 문명임.
자국의 역사로는 도저히 설명할길이 없어짐.
그런데 한국은 역사적으로 배달국 조선 부여 3조선.... 의 역사가 거기서부터 나오는것이있음
중국, 만리장성이북을 자국의 역사로 쓰기시작했고 나오는 유물을 전부 비공개처리함.

그리고 러시아의 학자들은 한국학자들의 태도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함.
일본이나 중국은 자국의 없는 역사마져도 날조해서 엿가락처럼 늘리는데 혈안되었는데 자국의 역사는 가래떡자르듯이 줄이고 다닌다고함. (비유는 제가 만든거임)

그런데 환단고기에는 해당 위치의 역사적내용이 나옴. (그러나 확실하진않은듯)
그리고 심지어는 러시아 지방이 환국이 아닌가 추정.(안경전이 러시아에서 강의한것)


환단고기를 믿는 저로서는 설령 그것의 역사적 사료가 부족하다는것을 알지만
중국이 자랑하는 황화문명보다 1천년전의 유물을 어떻게 설명할것임?
어느나라의 존재감없는 나라가 존재했던걸까?
그렇다면 그나라의 이름은?
우리나라에는 신화로 알려진것들이 있는데 그게 연구조차 하지않고 옛날 이야기 취급 해버리는 현상황을 어떻게 봐야할련지..
적어도 저런 판타지같은 내용의 책이 있다면 검증이라도 해봐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일제가 만들어놓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책을 지금까지 아무런 필터링없이 보고있다는게 어이없음.
우리나라 영토가 얼마나 짤렸고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가위질 당했는지도 모르는 그런 책을 역사책으로 본다는건 슬픈일임.
더군다나 광개토 대왕비마져도 자국으로 가져가려고했고 또한 정질을 해서 글자를 전부 파버렸는데..


상생방송에 나오는 안경전이라는 사람만 또라이 소리 들으면서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것같음.


관련 이미지

저 환국이 오롯히 배달문명으로만 간것도 아니고 여러나라 문명으로 전파되고 우리도 그중하나인데 왜 공식적으로 찾아보고 검증할생각은 없고
무조건 비판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언젠가 밝혀지겠죠.

참고로 저는 증산도나 대종교 이런쪽아닙니다.



3 Comments
주유소 10.26 01:02  
1. 당신은 특정 종교와 관련이 없다고 하지만 당신의 게시물 대부분이 한국의 뿌리에 대한 의문을 유발하는 게시물입니다. 의문이 생기면 기존의 지식을 약화시켜  환국의 역사관을 심어주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2. 본인이 쓴 글조차 확실하지 않다면서 언급을 하고 있는 형태는 타인을 꼬시는 행위 입니다.
3. 타국이 역사를 과장한다고 대한민국도 과장해야하나요? 일제에 의해 역사가 왜곡 되었다고요? 그래서 당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역사를 바로 잡고 있습니다. 위안부 부정하는 씹새끼들 처럼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지 마세요.
4. 역사는 소설이 아니라 기록과 증거의 학문입니다. 환국을 증명하고 싶으면 본인이 역사전공 해서 박사 따고 증거 가지고 이런 글을 쓰세요.
번개배달 10.28 00:40  
1. 당신은 특정 종교와 관련이 없다고 하지만 당신의 게시물 대부분이 한국의 뿌리에 대한 의문을 유발하는 게시물입니다. 의문이 생기면 기존의 지식을 약화시켜  환국의 역사관을 심어주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  기독교의 경전(성경책)을 보는데 어떤사람은 신앙으로서 보겠지만,
분명히 역사적 사실들도 상당부분 기록되어 있기때문에 역사책으로 보는 사람도있습니다.
사람마다 관심의 영역도 다르기때문에 관점이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님은 제가 선교활동이라도 하고있다고 생각하나요?
해도 상관은 없겠죠. 왜냐면 여긴 그정도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저는 분명 관련 종교가 아님을 분명히 말해놨는데도 이렇게 말하는건 저를 상당히 불쾌하게 만드네요.

-> 제 역사관을 소개할수는 있지만 관심을 갖던말던 그건 보는 사람들이 판단합니다.
보는 사람들도 그걸 판단할 자유가 당연히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사람들을 존중하고 또 존중해야만합니다.
그것이 자유를 가진사람들의 책임아닐까요?

-> 그리고 제가 한국의 역사에 대한 의문을 갖는건 사실입니다.
환단고기라는 책자체가 기존 역사와는 분명히 다른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궁금한게있는데, 님은 역사를 얼마나 아시나요?
우리나라 역사책들이 조선시대와 일제때 많이 불타버린건아시는지요?
중국과 일본은 한국의 고대사가 포함된 역사책들이 책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자신의 관점에서 쓰였습니다.
불리한건 안쓰고 필요한건 수정되고
그런데 우리는 우리것이 없어서 그런 다른나라의 기록들을 참고합니다.
심지어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이라고 있는 나라의 기록조차 부정합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강이북까지 중국이 땅을 지배했고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고하는데 주요 역사학자들은 침묵합니다.
님은 이런이유를 아시는지요?



2. 본인이 쓴 글조차 확실하지 않다면서 언급을 하고 있는 형태는 타인을 꼬시는 행위 입니다.
-> 확실하지 않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일일히 찾아쓰는게 귀찮아서 뇌피셜수준정도로 하려고 일일히 링크를 넣거나 자료를 찾지않았습니다.
어떤 사실전달에도 생각나는데로 적다보니 일부 틀릴수도 있습니다.
논문쓰는것도 아니고 여기서 그정도 자유는 허용되는건 아닌가요?
제가 북한 주체사상같은걸 말한것도아닌데 너무 과한 간섭아닙니까?


3. 타국이 역사를 과장한다고 대한민국도 과장해야하나요? 일제에 의해 역사가 왜곡 되었다고요? 그래서 당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역사를 바로 잡고 있습니다. 위안부 부정하는 씹새끼들 처럼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지 마세요.
-> 이글을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자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쓰는 바보는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역사책이 불태워졌다해도 그렇지 정말 답답하네요..
저는 자국의 역사는 자국의 눈으로 보고 해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건 과장을 하라는게 아닙니다.
춘추필법이라고 불리한건 기록하지않거나 미화하는겁니다.
그런데 그게 후대에 가면 과장이 되는거죠.
역사학자가 아니라도 대부분의사람들은 자신을 이야기할때 불리한 말은 잘안하거나 미화시키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당대 역사는 그런식으로 기술되고 후대 사람들이 그사건을 판단하는것이 역사 아닌가요?
우리나라 유일의 기록이라는 삼국사기가 완벽히 객관적이고 3국이 적절한 비율로으로 알맞게 쓰여졌다고 생각하나요?


-> 그리고 제가 일일히 떠드는것보다 님이 스스로 일제의 역사 왜곡에 대해 찾아보시기바랍니다.
광개토대왕비문에 무슨짓을했고 왜 본국으로 가져가려했으며, 조선사편수회가 왜 만들어졌고 그들이 만든 역사책이 지금것이랑 얼마나 다른지 확인할수있을겁니다.
그리고 일본인들로부터 역사를 배웠던사람들이 이병도이고 이병도의 후학들이 지금어디서 어떻게 활동하고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일본이 왜 한국의 역사를 조작하려했는지 의도도 알아보세요.


-> 그리고 저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역사를 바로잡고있다고요?
뭐 그들이 저보다 똑똑한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바로잡고있다는건 인정못하겠네요.

하나의 예로, 님은 고구려가 우리나라 역사라고 생각하나요?
그럼 왜 중국이 왜 동북공정을 하면서 자기의 역사에 넣는걸까요?
중국의 역사는 불리한건 안쓰거나 미화하는 춘추필법으로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후대사람들은 기록만보니 불리한기록이 거의없습니다.
또한 중국의 옛영토는 만리장성이 한반도까지 넘어오고 중국의 영토가 한강이북까지 왔다고 합니다.

고구려는 현재 중국이 실효지배하는 영토이고,
그의 후손들 또한 동북 3성에서 수백년을 살아왔는데
그들이 중국인이라고 스스로 말하니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가 되는건 당연한것아닌가요?
그런데 이말이 잘못된곳이 있습니까?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그런 논리에 대해 제대로 반박이라도 한줄아시나요?
아마도 그런 이유때문인지 몰라도 오히려 우리나라 학자들도 중국의 역사를 인정하는 사람도있습니다.
고대중국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한반도에 여러 나라를 세웠는데 그럼 한반도는 중국에 속한다는 시진핑의 말이 맞는건가요?
우리나라에 반박할 자료를 찾고 논리를 내세워야하는게 그들아닌가요?

그리고 일일히 링크안넣었지만 이 단락에 써놨던것들 전부 신문 기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찾아보면 이이야기들이 팩트체크가 된다는 말입니다.

-> 그리고 자신이 믿는것만 믿는게 아닙니다.
여러관점에서 역사를 보고 해석하는게 필요한겁니다.
환단고기는 그것중 하나라고생각합니다.



4. 역사는 소설이 아니라 기록과 증거의 학문입니다. 환국을 증명하고 싶으면 본인이 역사전공 해서 박사 따고 증거 가지고 이런 글을 쓰세요.

->  역사는 소설이 아니라 기록과 증거의 학문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런데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싸움에서 나는 이겼다고 말하지만 상대방은 졌다고 기술하지않았다면 이것을 어떻게 증명할수있습니까?
B의 일기장에는 'A와 싸웠고 나는 (정신)승리를 했고 A를 용서했고, A가 불쌍해서 용돈으로 100원을 주었다.'
이 정도만 적어도 후대사람들은 A와 B가 싸웠는데 B가 이겼다고 느낄겁니다.
('정신'이라는 글자는 쓰지않았으니 후대사람들은 알수없음)
그런데 후대의 어떤사람들은 A와 B가 돈100원 때문에 싸웟고 A가 이겼고 B는 100원을 A에게 빼앗겼을수도있겠다
라고 해석할수있는겁니다.
A가 기록을 했다면 알 수 있는거지만 없으니 알수가 없는것이죠.
그리고 이상합니다.
돈때문에 싸워놓고 돈을 주다니요.
이런 비슷한 내용이 사기에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 고대 역사기록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아시나요?
고작 믿을만한게 삼국사기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자들주장은 그런 삼국사기도 초기기록은 믿기힘드니 일본서기같은것을 참고해야한다고 하네요.

역사 기록이 온전히 존재하고, 그래서 양쪽이 팩트체크를 할 수 있다면 올바르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에겐 역사책이 전부 불태워진건 사실이고 거기에 무슨내용이 어떻게 쓰였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사대주의를 하고있던 조선때 불태워질정도로 명나라에대한 역린의 내용이 있지않을까하는 합리적인 추정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제때도 많이 사라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비대칭 상황에서 우리가 일본과 중국의 역사책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것 아닐까요?
그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춘추필법의 역사책을 말입니다.

님이 말하는 저보다 더똑똑한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책들을 신뢰하는편입니다.
이미 전세계의 역사책에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중국이나 일본의 관점에 의해 쓰여진것들이 많다고 한것같습니다.

제가 아는게 맞다면
고구려, 고려 모두 천자의 직위를 가지는 국가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자들만이 하는 제천의식도 했습니다.
그런데 조선때 명에 속국이되길바랬죠.
그래서 명칭도 태자에서 세자로 황제에서 왕, 황후에서 왕비로 모든 호칭이 격하되었습니다.
왜 자국의 역사를 비하하는걸 취미로삼는지 모르겠습니다.

-> 역사는 제 관심사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환단고기는 그것들중에도 하나입니다.
그걸 관심가지려면 역사를 전공하고 학위가 필요한가요?
IT기기를 좋아하면 IT공학박사라도 따야합니까?
자동차 좋아하면 자동차공학이라도 따야합니까?
사람을 좋아하려면 연예학박사라도 따야합니까?
관심은 관심정도로 내관심을 남들에게 말할 자유가 없는겁니까?
관심을 가지려면 관련학위가 있어야한다라는 말은 말같지도 않는 말입니다.



*** 저를 비상식이라고 치부하는것은 님이 환단고기에대해 정확하게 알고있어서 그런 지식에대한 평가를 정확하게 할수있다는 논리 아닌가요?
그렇다면 비판을 하셔야 맞지않습니까?
환단고기의 어디가 어떻게 잘못 되었기 때문에 그에대한 생각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쓰는게 맞을건데 님의 글에는 그럴 의도가 전혀없으니 이건 비난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대체 님은 무슨 이유로 파시즘같은 짓을 하는지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Lakz 10.28 18:02  
김진명 작가가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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