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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입성했어요.

선생님 3 865


  오늘 낮에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왔어요. 방콕보다 시원할 줄 알았는데 체감으로는 느껴지지 않네요.

  친구들이 까똑에 올리는 사진과 메시지마다 한국은 찜통 더위더군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3 Comments
無의미 08.02 12:01  
치앙마이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계속 비가 오다가 어제부터 날씨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네요.
혹시 급한일이 생기시면 한인회(053405176) 도움을 받으실수 있을거에요.
업무시간 월-금 (09:00~04:30)  직원분이 태국분인데 한국어 잘하시더라구요.
선생님 08.02 14:31  
고맙습니다.^^ 겨우 하루 지냈는데 방콕보다 치앙마이가 훨씬 좋네요. 일단 조용하니까 좋아요. 교통이 붐비지도 않고. 저는 지금 홉 인 호텔에 있어요. 제가 심심한 사람이긴 한데, 더 심심한 걸 좋아하시면 연락 주세요. 062401****
無의미 08.03 12:33  
배려 감사드려요.
남겨주신 전화번호는 제가 저장해 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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