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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변두리에요

선생님 2 1057
3월에 이곳에 올 생각으로 답사 5일째네요. 무모하게 하노이에서 희망을 발견할 거라, 새 삶을 꿈꿨는데 알면 알수록 두려움이 커지네요. 매연으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사람들, 도심이 아니라 공기 좋은 외곽에서 베트남어 배우고 이곳 사람들 중에 누군가 친구가 되줄 그런 시람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Comments
누드올챙이 01.10 19:22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베트남은 출장으로 몇 번 갔었는데,
하노이에 거의 반을 있어서 그런가 일하면서 모난 사람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경남빌딩에 있었는데 나름 편하게 있었던 것 같네요.
박린이나 박장으로 현지 법인으로 가면 열악하지만,
잠깐이지만 하노이는 살기는 나쁘지는 않은거 같더라고요.

앞으로 모든일 잘되시길 바라고, 즐거운 인생 찾으시길 바랄께요.
cj01 01.10 19:25  
드디어 결정하신건가요??
외국생활이라는게 주변 특히 같은 한국인들 때문에 울고 웃는 그런 생활입니다.
부디 좋은 사람들과 일상을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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