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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시죠?

꼬시닭그네와… 0 525

사람마다 굴곡진 삶을 산다지요

 

간만에 글 남깁니다.

 

우울함에 맥주 한잔 하면서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내 깡패같은 애인"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캬~ 캬~ 합니다.

 

저는 "미생"이나  "내부자들" 같은 희망고문 영화 싫어해서요...

 

뭐 깡패도 비스무리하긴 해도 이건 애당초 장르가 틀리니까

 

이 당시 정유미보면서 뜨겠네 했는데 뜬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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