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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좋아

태국의 장례문화

無의미 5 1486 1 0
태국의 장례식 문화는 우리와 사뭇 다릅니다.
한국에서 고인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와는 틀리게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보통 사원에서 장례식을 하며 흥겨운 음악과 밝은 표정의 사람들 그리고 늦은 밤에 불꽃 축포를 쏘거나 늦게까지 음악을 틀고 환송식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환생/윤회 를 믿기에 지금 생의 마감은 또다른 시작임을 믿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 매주 장이서는 사원에 장례식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보통은 아래보다 더 작은 규모로 장례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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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알아서뭐해 11.18 12:50  
장례식을 디게좋아? 상주한테 싸대기 맞을듯,,, ㅋㅋㅋ
마기루 11.18 12:58  
우리도 장례식장 조용하면 좋게 안보죠.
씨끌벅적 해야 좋은데 간다고들 합니다.
귀엽잖쑥 11.19 16:48  
요세는 그래도 암울한 분위기가 많이 줄었죠
쌩뚱맞아요 11.24 12:39  
불교를 믿는 태국에서는 장례는 윤회의 시작이니 불교에서는 축제가 맞지 않을까 싶네요.

어렸을 때는 장례식장에서 웃고 떠들고 술마시는 어른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조금 나이를 먹고나니 그게 매우 고마운 일인걸 알게 됐습니다.
오랜만이라고 반갑다 하며 술잔 기울이며 사는 얘기 나누는 그 순간에는 상주도 잠시 슬픔을 내려 놓게 되더라구요.
멘탈 12.03 14:23  
문화차이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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