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좋아

[도예]집안의 작은 전시회

ll베릴 5 6746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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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악마의싸닥션 2016.06.08 17:03  
직접 작업하셨나봐요..
아래 작은항아리 탐나네요.^^
눙누낭나 2016.06.08 17:35  
저는 코리끼..@@
선생님 2016.06.09 18:52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그저그냥 2016.07.07 12:53  
토시야 01.05 12:56  
솜씨가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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