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Comments
포커테니스  
그리고 하나 또 떠오르는게 있죠. 중국발 발암먼지! 바로 미세먼지입니다. 이것도 명백한 인재입니다.
bryan7…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중국 사막화를 막기 위한 숲조성에 많은 비용을 부담했는데...중국도 강제우기를 통해 황사 피해를 줄이곤 했는데...관계가 틀어지다 보니 별의별 게 다 문제가 되네요..
마기루  
우리의 산업화 시대에 일본은 엄청난 피해를 봤겠군요. 이제 일본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면 우리는 꼼짝마입니다. 짱궐라가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
정부언론은 우리나라 내부의 문제는 전혀 부각하지 않고 중국의 외부적인 요인만 탓하고 있어요.
우리가 중국 뭐라 하면 할수록 중국에게는 우리가 하는말은 우리 살아야해. 너거 경제 발전하지마! 라는 개소리로만 들립니다. 우리정부에서 할일은 중국 탓만 하는 여론전을 하기에 앞서 중국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에 투자하는것입니다.
정부언론의 외력탓만하는것은 감정적인 싸움으로만 이어지지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내부의 산업기반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법 강화와 감시 적절한 처벌이 동반되어야 합니다.[정부에서 한짓은 국가의 기능이 방관적인것을 탓하지 않고, 개인의 간단한 생활 활동 예를들어 고등어구이 라는 궤변을 한다던지(물론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하긴 하지만. 주 발생원이라 말하기에는 너무 개소리라.) 외부적인 요인만 탓한다던지.. 하고 있으니. 전혀 해결될 기미가 없는겁니다. 그렇다고 외부적인 요인을 해결하기위해 외교적 노력을 한다던지, 상대국에 대한 투자강화라던지 하는짓도 안했으니.--)
환경법 어겨도 사장이 지는 법적인 책임 정말 약합니다. 반면 어쩔수 없이 따라야하는 환경관리인의 처벌은 상대적으로 쌘편이죠.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